결혼도 못하고 노총각이라 우울증약 먹고 산다더라
잘생겼고 키도 큰데 솔직히 너무 안타까움
오랫동안 중졸로 사셨고 그래도 최근에 검정고시 따셨는데
문제는 심성이 너무 착하시다는거다...
무조건 있는 돈 돈 펑펑 쓰고 남에게 막 퍼주는 그런 스타일임
그리고 나 어렸을때부터 멀쩡한 직업이 없으셨다.
처음에 택시기사 하시다가 허리디스크 와서 그만두고 노가다나 하면서 사시다가 백수로 지내심.
얼굴은 잘생겨도 이제 나이도 먹어가고 나머지 가진거 없으면 진짜 여자들이 쳐다도 안본다
니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우리 삼촌이 그냥 운이 없는걸까?
니들도 주변에 우리 삼촌 같은 케이스 있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