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생 '람 봄존' 네팔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2005년 당시 16세의 나이로 출가





금딸 10개월차에 행방불명



실종1년만에 대중들앞에 나타남
근데 몰래 쳐먹다가 걸림 ㅋㅋㅋㅋ






봄존은 금딸수행 이후 10년간 수많은 지지자들을 거느린 파오후 종교지도자가 되어있었다

그리고 최근근황은...



2019년 신도들을 폭행하고 여신도를 강간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았다

그 이후는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