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궘 4개월만에 미국 대통령, 부통령 하원의장이 다녀가는 나라가 전세계 몇나라나 될 것 같으냐?

48초 만남이라고 악의적인 선동을 펼쳤지만 조문으로 전세계 193개국에서 정상급 조문단이 왔지만
미국 대통령을 만난 나라는 한국 영국 일본 프랑스 필리핀 정도에 불과 했다.
필리핀대통령에 대해 바이든이 각별했던 것은
친중 반미 노선을 걸었던 전임 두테르트와는 달리 17대 필리핀 대통령으로 선출된 봉봉 마르코스는
노골적으로 친미 성향을 드러냈고, 미국으로서는 최고의 호재가 아닐 수 없었기 떄문이다.
이렇듯 문재인이가 아작으 내 놓은 한미, 한 외국 관게가 급속도로 정상화 되자 이를 시기한
전라 MBC가 박대통령떄 윤창중 설계 하듯이 감행을 했던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