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부모가 갔을때와 자식이 갔을때 부모가 더 슬퍼하고 힘들어한다.
왜? 단순하다 미래의 차이와 책임감의 차이다.
자식은 부모에게 책임감과 미래를 보지 못한다..
내 인생과 자신이 미래지 부모는 언젠가 갈사람이란걸 인지 하고있다.
하지만 부모는 내가낳은 자식을 책임져야하고. 내 자식이 나의 미래다.
단순해.. 슬픔에 경중은 없지만 깊이의 차이는 있다.
인간은 미래를 지향하며 살아가는 생물이고 그끝은 언제나 죽음이다.
부모는 자식을 낳음으로써 자식에게 미래를 물려준(금전적인거 제외하고도)
이건 모든 동물이 마찬가지. 자손 번식의 본능. 거기에 자손이 편하게 나도 편하게 살았으면 하는
인간의 현대적인 본능.
이걸위해 뼈빠지게 살아간다. 남자는 가장이란 이름으로 일을하고
여자도 요새시대엔 자식과 내 가정을 위해 돈을 벌거나 가정주부를 한다..
근데 여기서 제일 최고,최장의 미래를 살아야할 자식이 빠진다?
어머니건 아버지건 자식이 외동이었을경우 더욱 큰 실의에 빠진다.
둘이상이면 한명이 갔어도 나머지를 위해 가슴에 묻거든..
그러니 결혼해서 애낳으면 둘이상 낳아라 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