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때문에 원하는 직장에 취업을 못하고 밥배달이나 하면서
한드 볼륨 크게 틀어놓고 보는 퍽킹 코리안 커플집에 얹혀사는 에밀리가
어느날 밥배달 동료가 소개해준 고액알바하는 데를 가서 서서히 범죄자가
된다는 스토리

인생은 역시 한방이다를 현실감있게 연출한 감독과 
시종일관 날이 서있는 연기를 펼친 여배우에게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