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인덱스(DXY) 이야기를 하면서, 

그것이 힘(파워)로 결정된 달러라는 종이의

정치적 가치 지표(?)로 미국을 지탱하는 한축이며,

비록 종이 쪼가리이지만 어디서나 통용되는 교환가치가 있는

전 인류의 삶의 가치 척도라고도.....

삶이 관계되니 당연히 에너지, 물, 천연자원처럼

서로 많이 가지기 위해 싸운다. 

당연히 자국 화폐의 달러 대비 상대적 교환가치, 

환율을 결정하는 보이지 않는 전쟁터가 있다.

돈은 역설적인 면이 있다.

아니 뭐든지 흔하면 가치가 떨어진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교환가치가 떨어지고 

상대적으로 물건(교환물)값이 비싸진다(인플레). 

돈을  마구 찍어내 흥청망청 쓴 댓가는

언젠가는 반드시 치러야 한다.

(베네수엘라 알지! 사람빼고 다 비싸다!)

달러라는 돈도 마찬가지이다. 

 

그와 관계된 이야기를 하기전에 

달러대비 거품을 뺀 화폐의 가치를 언급하고 넘어가자! 

이른바 실질실효환율(Real Effectived Exchange Rate:REER)

DXY는 환딜러용 수시 업데이트.

REER은 하루(밑에 daily)에 한 번 업데이트. 

 

========기사

https://cm.asiae.co.kr/article/2022090210371202530
2022.09.02


국제결제은행(BIS) 실질실효환율

달러 가치가 1985년 플라자 합의 이후 최고치.

달러 초강세로 신흥국 채무 위험 상승
미국이 플라자합의를 주도한 것은

막대한 무역수지 적자를 개선하기 위해서였다.

미국은  41년 만에 최고의 인플레이션/

강달러는 수입 물가를 떨어뜨려 인플레이션 억제에 도움.

===========끝

 

근데 지금 전지구적 생산ㆍ물류문제와 용역

공급이 제대로 안되서 인플레 아니가?(특히 미국)

뭐 아는게 별로없지만 경제는 더 몰라서....

 

실질실효환율(REER)은
BIS에서 생산하는 지표로서
협의(narrow) 실질실효환율은 1964년 이후,
광의(broad) 실질실효환율은 1994년 이후부터 공개하고 있다고.

세계 60개국 물가와 교역비중을 고려해

각국 통화의 실질적 가치를 보여주는 지표라고.

말하자면 시장가치 지표랄까? 
(뭐 계급장 떼고 ×× 한다지만, 
엄밀히 말하면 '뗏다치고'지.

알지! 잘 못하면 뒤진다!)
지표 100을 기준으로 달러인덱스 방식처럼

특정국의 지표가 100보다 크지면 고평가(비싸짐)

100보다 작아지면 저평가 (싸짐)


(홍춘옥 블로그)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hong8706&logNo=40181293916



 


DM(developing market), EM(emerging market) 

 

졸라 혓바닥이 길었네!

3편-X편를 위해

꼴리는 데로 만들어 본 연표.

 

1980년
•총기를 탈취해 교도소를 습격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쏘리! 자랑스러운을 빼먹었네!)

•7월 30일 교육법 개정으로 과외금지조치 시행.
•1980년 9월 22일 이라크 사담 후세인 이란 침공(~ 1988까지)
•10월 27일 제5공화국 헌법제정(7년 단임-간선제)
•로널드 레이건(재임1981.01.20 ~ 1989.01.20)당선.
•세인트헬레나 화산 폭발.

•모스크바 하계올림픽 서구 보이콧

■1981년
•로널드 레이건 미국 대통령 취임.
•제12대 대통령 전두환 당선
•16 비트 IBM PC가 등장(인텔 CPU와 MS-DOS 시대)
(한국 반도체는 PC의 시대를  타고 구름 위를 비상한다!

떨어지는 것은 날개가 있다?)
*PC politically correct?

        personal computer?
•우주왕복선 콜럼비아호 발사 성공.
•이집트 사다트 대통령 암살.
•서울 88올림픽 유치 성공

■ 1982년
•야간통행금지 해제
영국과 아르헨티나간 포클랜드 전쟁 발발. 영국 승리.

■ 1983년
파이어니어 10호, 인류가 만든 비행체로서는

처음으로 태양계를 벗어남.
GNU( "GNU's Not Unix!")출범.
•소련 KAL 007기 격추(9.1)사건 발생.
•북한의 아웅 산 묘역 테러(10.9)사건 발생. 한국측 사망자17명
•스타워즈 계획(Starwars)
•삼성전자와 현대전자가 D램 사업에 진출
(1974년 강기동 박사가  부천에 세운 페어차일드가 원조)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KBS 이산가족 찾기 생방)


■ 1984년
로스엔젤레스 올림픽 공산권 보이콧

■1985년
플라자 합의(Plaza Accord - 환율 분쟁  합의)
•고르바초프, 소련의 서기장으로 선출.
•4월 페레스트로이카 선언
•9월 사우디아라비아 석유 증산을 발표

사우디가 왜 총대를? 사우디가 미국에게 다음의 약점을?

가정1) '파키스탄과 핵탄두 공유'의 모종의 약점을 잡혔다?

가정2) 사우디왕가의 치명적 약점을 잡혔다?

가정3)이란-이라크 전쟁,소련-아프간전쟁과 관련된 (개)친절한 충고?

가정4) 가정1,2,3이 복합적으로 작용 압박을 당해서?
(소련ㆍ동구공산권 붕괴의 출발점, 6개월간 4배 증산,

소련은 연간 200억 달러의 손실-

Hey! Alz Joe! 정치적으로 트럼프가 틀린거냐? )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 출범.

■1986년
미국 챌린저호 폭발(1.28).
•소련 미르 우주 정거장 발사(2.19).
•소련 체르노빌 사고 발생(4.26)
•고르바초프 6월 경제개혁을 위한 정치토대 구상발표
남조선 아시안게임 개최
미국, 리비아 폭격.
•OPEC연합 붕괴, 86년 중반 유가 반토막
•7월 미ㆍ일 1차 반도체협정(~91년 7월)

■별책부록-한국 미래의 사활이 걸린 생사판가리의 결사전 진행 중.

91년 7월 미ㆍ일 반도체 2차협정(~97년 7월)

•2022년 세계 반도체 전쟁의 개전
•2022년 5월 4일 미ㆍ일 신반도체 협정 

                          (2나노 반도체 공동개발합의?)
 • 일본ㆍ대만 TSMC 반도체 동맹
   미국·EU 간 반도체 가치사슬 복원력 협력
  • 2022년 8월 9일
   미국  칩법(Chips Act)과 과학법(Science Act)-500억달러 투자
   
■ 1987년
대한민국 6월 민주항쟁
(물태우 6.29선언, 년말 5년단임 직선제 개헌).
독립기념관 개관.
10월 15일 이란이

미국 회사 소유(라이베리아 선적) 유조선을미사일 공격

다음날(16일-금요일)에도 미국 선적 유조선 공격.
런던 증시 폭락 마감.

19일 미국보다 시간이 빠른 동북아 증시 폭락,

10월 19일(월요일) 아침

미군, 페르시아만 이란 해상원전 보복 폭격,

미국 뉴욕 증시 블랙 먼데이
(다우존스 지수 그날 하루 508포인트,전일 대비 22.6%가 폭락)
•북한 공작에 의한 대한항공 858편 폭파사건(11월29일).
제13대 대통령 선거, 노태우 당선되다.
•미국 슈퍼301조로 일본을 두들기다.

■1988년
•현재 헌정 체제인 6공화국
첫번째 행정부인 노태우 정부출범(1987년 ~ 1993년)
대한민국 제24회 88 서울 올림픽 개최.
(유가하락으로 소련 경제의 기반이 무너지면서
공산권 국가의의 노동가치기반 교역 시스템의 붕괴 조짐

-자본주의 가격 방식-환율제도 도입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그런 상태에서 8년만에 소련과 동구공산권이 서울올림픽에 참석,

뽀다구 나게 정리된 한강, 강변도로와 빌딩등

노란원숭이의 경제발전을 보고  맨붕)

■ 1989년
조지 H. W. 부시(아버지 부시) 미국 대통령 취임.
•소련, 아프가니스탄 철수.
독일, 베를린 장벽 붕괴.
동구권의 민주화.
중국 천안문 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