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는 다음과 같다. 

당신 조식, 중식 건너 뛰고 설탕 한 5스푼 넣고 물 한잔 마셔봐. 
30분 안에 허기가 막 미친듯이 몰려온다. 

설탕은 밥이다. 

처음에  탄수화물+ 단백질을 살짝 허기감이 있을정도로
조금 먹고 좀 있다가 또 먹고. 반복. 

처음이 있었으니 중반이 있을거 아닌가. ?
당연히 탄수화물 량 단백질 섭취량이 늘어나도 식욕이 유지가 된다. 

이걸 잘해야 근육도 따라온다. 

막 체중당 탄수화물 얼마에, 
단백질 얼마.이거 숙달 되지 않은 사람이 
맞춰서 못 먹는다. 

억지로 밀어 넣으면 소화도 안되고 지방의 량만 늘어난다. 

어느정도 먹어야 하느냐 ?

밥 먹고 바로 운동해도 부대 끼지 않을정도. 
진짜 간식 수준. 

이 간식 수준이 늘어난다. 

소화가 잘되는 음식의 논리도 이런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