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이 전세계 정부를 장악하려고 이용하는 사상이 '민주주의'와 '리버럴 좌파' 이다.
우파정부가 들어서면 자국의 국익을 중시하고, 기업들의 국내투자를 이끌고 한국토종기업들의 경영권과 사업권을 보장해주려 하기때문에 외세가 경제적 이익을 얻기가 힘들다. 따라서 우파장기집권체제를 구축한 나라에서는 외세가 함부로 설치기 힘들다.
반면에 좌파들은 기업들 상속세 많이 뜯으려고 하고(상속세 내다가 경영권 방어를 하지 못해서 외국자본에 기업을 빼앗김), 걸핏하면 재벌총수들 구속하여 감옥에 집어넣어서 기업경영도 못하게 하고, 극좌파새끼들은 재벌해체까지 주장한다. 외세가 좌파정부를 좋아하는 이유가 여기있는 것이다. 좌파는 자국기업과 경제를 엉망으로 만들어서 외세가 그 나라를 경제적 식민지로 만들어서 이익을 얻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준다.
이때문에 민주주의 사상을 퍼뜨리고 강조하는 것이다.
민주주의가 발달해야 한국 정치판이 좌우로 갈라져서 혼란스러워지고 분열되어서 외세가 한국을 마음대로 조종하여,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군사정권(박정희, 전두환)때처럼 한국이 단결되어 있다면 외세가 경제적 이익을 얻기가 힘들어진다.
한국처럼 직선제 민주주의를 해서 국민들에게 나라의 권력을 맡기게 되면 얼마 안 가 나라가 정치혼란으로 엉망이 된다. 외세는 사회계급과 당파 간의 싸움을 조장하고, 수많은 언론사들을 키워서 권력자들의 힘을 약화시켜 나라를 약하게 만든다. 요즘 한국 주요언론들 보면 대부분 좌파성향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무슨 실수하나 그것만 잡아내려고 혈안이고 국익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이렇게 나라가 약해지면 외세는 경제적 주권을 하나하나 가져가고 그나라를 경제적 식민지로 만드는 것이다.
일본은 이러한 외세의 공작에 넘어가지 않고 우파장기집권체제를 구축하여 나라를 안정시켰지만, 한국은 외세의 공작에 넘어가서 1987년 6.29선언으로 직선제 민주주의 체제로 넘어왔고,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 1997년 IMF 외환위기가 시발점이었다. 외환위기로 인해 국내 토종자본들과 기업들이 모두 외세에게 넘어갔고, 한국은 외국자본에게 장악당하여, 경제적 식민지로 전락하고 말았다.
문재인 좌파정부는 탈원전 한다면서 국내 유일 중수로 원전인 월성원전을 조기폐쇄하여, 한국의 유사시 핵무장도 어렵게 만들었고, 한국육군 최정예 기갑부대 20기보사, 육군 제26 기계화보병사단, 인제 79포병대대, 육군 2사단 등 동부전선 전방의 군부대들을 해체시켜 군사력도 약화시켰다. 좌파들은 정권을 잡으면 자국을 버리고 적국을 위해 일을 하는 것이다.
또한 좌파 리버럴 사상(페미니즘)이 들어와서 출산율이 급락하였다.
한국 출산율이 처음으로 초저출산(합계출산율: 1.3 이하) 수준으로 떨어진것이 2001년이다. 김대중 정부가 여성부를 창설한 직후였다. 이후 한국은 합계출산율이 1.3 이상으로 단한번도 올라가지 못했다. 아울러 2015~2016년 더 급진적인 페미니즘 사상이 들어와서 넷페미 사태가 터지고 2017년 문재인 좌파페미정부가 출범하자 출산율은 와르르 무너지기 시작했다. 이로인해 한국은 미래가 없는 나라이다.

<2017년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급락하는 한국 출산율: 사실상 문재인 정부가 대한민국을 안락사 시켰다.>
페미니즘은 여성의 자아실현과 사회진출을 강조하고, 출산과 육아는 여성을 억압하는 도구라고 가르친다. 이로인해 페미니즘 사상이 퍼진 사회는 결혼율이 줄어들고 가정이 무너져서 출산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인류역사에서 모계사회가 모두 망하고 부계사회만 살아남은 것은 이때문이다. 모계사회는 부계사회보다 인구증가, 사회발전, 국방(군사력) 측면에서 뒤쳐졌기에 도태되어 모두 멸망한 것이다. 미국같은 서구사회도 부계사회로, 결혼하면 자식은 물론 아내도 남편성을 쓰게 되어 있다. 하지만 멍청한 한국은 호주제를 폐지하였다. 586 운동권 출신들이 큰일을 한 것이다.
사회, 경제가 안정되어 있어서 남성은 대학 또는 대학원 졸업 후 평생직장을 가지고, 여성은 일정한 나이가 되면 시집을 가서 육아와 가정에 집중하는 사회를 이룩하지 못하면 한국은 저출산 고령화로 망할 수밖에 없다.
민주주의를 해도 사회를 주도하는 사람들이 보수적이면 저렇게 페미들이 설칠수도 없고 출산율도 안떨어졌을텐데.... 한국은 사회를 주도하는 40대~60대 초반이 좌파 리버럴 성향을 가지고 있기에 사회가 급격히 좌경화 되었고 지금 망해가고 있다.
아울러 전라도인들이 선거때마다 좌파들에게 몰표를 주어서 1당독재를 하지 않는 이상 좌파정당이 힘을 잃지 않고 있어서 언제나 정치가 불안하다.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노인인구가 늘어나고 생산인구가 줄어들면 세금부담이 증가하여 한국의 모든 복지시스템이 무너진다. 국민연금이 고갈되면 한국자본시장(주식시장, 외환시장)도 무너진다. 국민연금이 한국 주식시장과 외환시장에서 주가와 환율을 방어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군대에 입대해야 할 20대 남자숫자가 줄어들어서 국방도 무너질 것이다. 국방(군사력)이 무너지면 한국은 곧바로 북한에 합병된다. 적화통일 당하는 것이다. 당장 군대에 가서 나라를 지키는 주체가 남성이기에 양성평등을 요구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인것이다. 이때문에 페미니즘은 모순이 많은 사상이다.
모계사회와 페미니즘에 빠진 사회가 망하는 이유가 여기있는 것이다. 남성 이상의 권위와 권한을 요구하나 그만큼의 헌신, 기여, 희생은 피하려고 한다. 결국 국가와 사회가 망하는 것이다.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니 인구가 감소하여 국력이 약해지고, 군대에 가서 나라를 지킬 사람이 없으니, 외적의 침입에 나라가 망하는 것이다.
미국하고 비교해서도 안된다. 미국에 리버럴 좌파들이 존재하지만, 주마다 분위기가 다르다. 보수적인 주들은 리버럴 좌파들이 설치지 못하고 있다. 이들 주들은 인종차별을 막는 수준에서만 리버럴 좌파사상을 허용하고 있다. 아울러 미국은 땅이 넓고 영어를 쓰기에 이민자들이 많이 들어와서 저출산 고령화 문제에서 자유롭다. 또한 미국은 기축통화국이며 전세계 패권을 장악하고 있는데다가 그림자세력들이 정부와 중앙은행을 컨트롤하고 있어서 리버럴 좌파가 있다고 해서 나라가 무너지지 않는다.
반면에 한국은 아무것도 없는 작은나라인데(고립어를 써서 이민자도 들어오기 힘든환경임), 리버럴 좌파가 설치면 나라가 망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나라를 지키려면 결국 사회가 보수화 되어야 하고, 우파장기집권체제를 구축하여 정치가 안정되고 국가의 장기적 경영을 통해 안보와 경제를 지킬 수 있어야 한다.
즉 현재 한국사회에 퍼져있는 좌파 분위기(암 덩어리)를 제거하지 못하면 한국은 망할 수밖에 없다. 특히 출산율이 너무 심각한 수준으로 낮아져있어서 대비할 시간도 부족한 상황이다. 그냥 망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