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혁명으로 적폐의 온상 국회 해산하고 의원 100명 시대 열어야
 
 
[칼럼]혁명으로 적폐의 온상 국회 해산하고 의원 100명 시대 열어야
 
  
국회는 부귀의 상징이며 모든 악의 근원, 국민의 공복 아니라 상전 특권층
모든 부정부패 비리는 국회로부터 나오며 혈세를 자기들 위해 쓰는 악의 씨
국민들을 지옥에 떠밀고 “그들의만 천국. 그들만의 낙원”에서 혈세를 물쓰듯
 
 
 
민주당 문재인 이재명 비리 덮기위해 검수완박, 감수완박, 노란봉투법 제정
국회의원 특권 100가지 특혜 100가지 합해서 200가지 특권뉴려 왕족 수준
 
   
 
 
가장큰 적폐세력은 국회, 혁명으로 해산하고 무보수 100명 국회시대 열어야
여의도 국회의사당은 국민 접근 어려운 귀족사회 ‘별천지’ 부귀영화 상징
의사당 대회의실 의원 1인당 면적, 프랑스보다 3배 넓어 귀족 상징
 
 
 
국회의원은 특전과 특혜는 적폐 중의 적폐, 부정부패 비리의 온상
의원실 하나를 운영하기 위해 연간 7억5000만원 이상의 혈세 낭비
국회의원들은 50일 동안 국회 문을 닫고도 1285만원씩 세비를 챙겨
 
 
 
말로는 국공복이라면서 국민의 상전노릇 귀족행세하는 한국 국회의원
금배지에 100가지 특권을 누리며 인간세상이 아닌 별처지에서 생활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덴마크 독일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본 받아야
 
 
한국은 국회의원에 당선만 되면 귀하신 몸 귀족이되며 국민은 하인취급
선진국 국회는 국민의 종역할 의회민주주의 상징 좁은 공간 딱딱한 의자
국회의사당에 가면 국민은 천민이 되고 존재감마저 상실한 귀족들 공간
 
 
 
유럽 의원들 자동차 손수 운전, 자전거 이용 국회 출퇴근 의원이 부지기수
미국 의사당 주변에는 시민들과 함께 조깅하는 의원 많아 교통편도 편리
‘민의의 전당’이라는 한국 국회는 귀족들의 특권을 누리는 장소로 상징
 
 
  
부정부패비리 적폐의 온상 국회
여의도 국회의사당 대회의실 의원 1인당 면적, 프랑스보다 3배 넓어 귀족 상징이며 세종시에 들어설 의사당은 지금 2배 규모라고 한다. 대한민국 국회의원은 특전과 특혜는 적폐 중의 적폐다.
의원들의 국민소득 대비 연봉은 선진국보다 월등히 높으며, 의원실 하나를 운영하기 위해 연간 7억5000만원 이상의 혈세가 들어간다.
국회의원들은 50일 동안 국회 문을 닫고도 1285만원씩 세비를 챙겼다. 그래서 ‘금배지에 100가지 특권’이라는 말도 생겼을 것이다. 선거 때마다 ‘특권 내려놓기’ 시늉을 하지만, 화장실 갈 때 마음과 나올 때 마음은 항상 달랐다.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은 ‘별유천지비인간’(別有天地非人間)의 세계에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의도 국회는 인간 세상이 아닌 별천지에서 온갖 혜택을 다누리며 산다.
국민들을 지옥에 떠밀고 “그들의만 천국. 그들만의 낙원”에서 혈세를 물쓰듯하며 특권을 누리며 귀족생활을 하고 있다.
여의도 국회의사당 부지는 약 33만 평방미터로서 여의도 면적의 8분의 1이다. 본관 높이는 70미터로 르네상스식 돔까지 얹고 있다. 의원만 당선되면 귀하신 몸이된다.
선진국 국회의사당은 국민의 종역할을 의회민주주의 상징으로 좁은 공간 딱딱한의자에 비해 한국국회는 회전의자에 잡담 수면 휴대폰 도 마음대로 쓰고 있다. 그러나 방척석은 거의존재감이 없다. 국회의사당에 가면 국민은 천민이 된니다. 교통편도 국민 편의외면한 의원위한 구조로 이루어져 국민들 자유로운 접근을 막고 있다.
 
귀족임을 저처하는 국회의원들
민주주의가 발전된 나라에서는 국회가 학교, 백화점, 은행, 공연장, 병원, 호텔, 교회, 광장, 공원 등 일상 공간 주변에서 보통 사람들과 시선 및 동선을 공유한다. 유럽에서는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거나 자전거를 이용해 국회로 출퇴근하는 의원이 부지기수다. 미국 의회의사당 부근에서는 시민들과 함께 조깅하는 의원들을 심심찮게 만난다. 국회를 지나는 지하철만 해도 런던이 3개, 도쿄가 5개다. 독일 국가의 회의사당의 경우에는 꼭대기의 투명한 돔 내부를 사람들이 걸어 다닌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군 폭격으로 영국 하원 건물이 파괴되었을 때 이를 재건하는 과정에서 처칠 수상 “우리가 건물을 만들지만 나중에는 건물이 우리를 만든다.”며 영국의 의회민주주의 전통을 지키기 위한 개축을 했다.
‘민의의 전당’이라는 국회는 귀족들의 특권을 누리는 장소로 상징되고 있다.
특권을 누리는 국회의원이 국민을 우습게 아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대한민국 망치는 역적들 집합소가 국회가 된 지 오래다. 윤대통령은 계엄령을 선포하고 썩고 병든 주사파집합소 국회를 해산하고 헌법을 개정 100명의 무보수 국회시대를 열어야 한다.
 
◇ 국회의원의 주요 특권⋅특혜 요약(출처 : 의회신문)
◉ 연봉 1억5천여만원, 장관급 예우.
◉ 연간 경비 6천만원 상당의 의원실 무료 제공.
◉ 연 2회 해외시찰 지원, 공항 귀빈실 이용 특혜, 공항 VIP주차장 이용 지원. 해외 출장시 재외공관 영접.
◉ KTX⋅국내 선박⋅항공기 무료 탑승, 비행기는 비즈니스석 배정.
◉ 4급 2명, 5급 2명, 6급 1명, 7급 1명, 9급 1명 등 최대 9명까지의 보좌진 급여 연간 3억9천513만원 지원.
◉ 국회 내 의원 전용 주차장과 이발소⋅미장원⋅헬스장⋅목욕탕, 한의원, 양의원 무료 이용.
◉ 골프장 사실상 회원자격에 VIP 대우 지원.
◉ 차량 유지비(유류비 포함) 지원. 이와는 별도로 연간 450여만원의 교통비 지원.
◉ 사무실 전화요금⋅우편요금⋅야근 식비⋅정책홍보물 및 정책자료 제작비⋅발송료 등 지원
◉ 가족 수당(매월 배우자 4만원, 자녀 1인당 2만원) 지원.
◉ 자녀학비 수당(분기별 고등학생 44만 6,700원, 중학생 6만2,400원) 지원.
◉국회의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국회사무처⋅입법조사국 운영비 10억~13억 국고 부담.
◉ 정당 보조금 매년 610억원, 선거 때는 두 배 지원.
◉ 후원회 조직 및 매년 1억5000만원까지 정치자금 모금 가능, 선거 때는 두 배인 3억까지 가능. 202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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