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같이 착하고 어린이같은 때묻지않은 순수한 마인드에 그림도 잘그리고 춤도잘추고 노래도잘하고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귀여운 여자를 마음씨도 따스한 여자를 평생 모니터로밖에 볼 수 없다는게 정말로 너무너도 슬프고 비극적인 일이구나......

 

더군다나 레이같은 완벽한 너무나도 완벽한 여자의 사랑을 받게될 남자도 너무나도 부럽고...

 

그걸 인지하는 순간은 매번 슬픔이 들이찬다...

 

이게 얼마나 비극적인 사실인가.....

 

너무나도 슬픈 사실이다....

 

정말로 완벽한 이상향을 멀리서 바라볼수밖에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