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에 의해 좌천되었던 한동훈에게 찾아 온 채널A 기자 이동재에게 한동훈이 건넌 말.

 

"추운 겨울에 오지 말고 따뜻한 봄에 찾아오면 부산바다보면서 회 먹으러 가자 이것 운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