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6년 5월 7일 23시 20분 ~ 5월 8일 새벽 스토킹하면서 1년만 만나보고 싫으면 그때 헤어져준다고 했다가 헤어지자니까 만난 여자와 엄마를 칼로 37차례 도륙하고 아빠 공씨는 칼 피해서 3층에서 뛰어서 다리 골절.. 극적으로 생존

 

이게 이재명이 변호한 성남국제마피아파 출신 친조카 김대용 범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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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07년 8월 3일, 성남 수정구에서 살인범, 국제마피아파 이모씨가 과거 연인 관계였던 A씨(당시 40대)를 A씨의 딸이 보는 앞에서 8차례 회칼로 찔러 살해한 사건. 지랑 헤어지자는 동거녀한테 스토킹하다가 농약 두 사발 부어놓고 딸 앞에서 안마신다고 죽인 놈도

 

[이재명]이 똑같이 심신미약, 심신상실로 변호해서 무기징역에서 15년으로 감형!! 이새끼 올 8월에 만기출소고 엄마 죽은거 본 그 딸도 이제위험한 상황..

 

두 스토커 살인 깡패새끼들을 이재명이 변호했는데 그런 개새끼가 당대표인 민주당 지지하면서 신당역에서 "죄송합니다"?????? 

 

스토커 살인자를 비난하든 스토커 살인을 변호하든 하나만 해라 정신박약 인간쓰레기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