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의 자본들이 자기 자산박살난다.

안중에 없고,

오직, 바이든은 실업율 지표만 바라보면서,

간간히 인플레이션 잡는다에 정확한 역주행. 

자기 지지층 빈민들에 돈도 뿌리면서,

4.5%로 실업율 7-8% 되면 3% 혹은 살짝 아래 2.75%까지 낮춰서

6개월 뒤에 실업율 5% 미만 찍으면

다시 4.5%를 치는.....

즉, 일베용어로 무현반복을 조 바이두슨이 할 거다.

스리랑카 만큼 밉보인 한국을 혼낼 수 있다고 본다.

97년 직전에 일본에 무슨 잘못된 소리..

미안하지만 올해는 물론이고, 내년까지..,.. 계속 한국은 자산버블이 견뎌낼 수 없는 고금리.

즉, 한국 금리로 현재 수준 혹은 그 이상의 기준금리가 최고로 낮아지는 상태로 미국은 맞출 것이다.

미국은 인플레로 악순환 고리로 이미 편안하게 들어섰다.

임금 올려! 물가 올려! 임금 올려! 물가 올려!

즉, 조 바이두슨님은 재정 정책으로 지지층 붕괴 없게 하면서, 월가 주식 차트 안보고, 오직 실업율 하나만 보면서,..... 의도적으로 인플레 악순환 무현반복을 유도하며, 장기간 고금리 상태를 많은 국가가 안할 수 없게 유도할 것이다.

자연히, 나는 쇼킹 부동산 유튜버의 뷰도 틀렸다고 본다.

2024년 대선의 해에,..... 결국 전 세계에 픽픽 운지 천 국가 늘어나게 되고,

여기서, 인플레이션이 국민 고통이 아니다.

애국심 호소! 대선전략이 그렇지싶다.


즉, 오건영 부부장 처럼 뭔가 순수한 금융공학? 아니다. 

김효진 케이비 증권 이코노미스트 판단 처럼 미국은 이미 인플레 악순환인데, 의도적으로 이를 유도할 것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