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지나갈때마다 고양이 간식 편의점에서 사서 주곤 했었는데

오늘 갑자기 펀치를 날리더라 ;;;; 먹기 편하라고 조금씩 짤라서 놔주는데 갑자기 팍 해보리노 

생긴것도 불쌍하고 처량해 보여서 볼때 마다 챙겨줬었는데

이렇게 통수 당하다니 . 이개색히 아니 고양이색히 ㅜㅜ

7시 그짝이랑 같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