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양4동 52-16? 이국주 닮은 50대 집주인 아줌마 .
에전에 관리비 6달치 9마넌 현금으로 (통장에 두면 다 세금으로 빠져나가던 상황) 엄마 주라고 20대 아들한테 줬더니 (편의점하는데 아들이 잠깐 봐주고 있었음) 재계약날 양아치 아줌마 하는 쌉소리!
"우리 아들이 기억 안난다는데? 울 아들은 거짓말 안해"
그러면서 사채 양아치 맹키로 다시 9마넌 뜯어감....
기억 안나면 준돈이 안준게 대나? 자기 아들 대가리 나쁜걸 왜 내가 손해 봐야함?
돈이 자식세끼 주머니로 안갔으면 어미가 받고도 그때 기록을 제대로 안해놓고 사채 맹키로 "돈받은 기억 없는데?" 하며 양아치 짓 함.
ps- 전에도 아줌마한테 현금 몇번 줬었고 그때 마다 잘 받았고 현금으로 준 달만 장부에 미정산 되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