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윤대통령은 공정‧상식의 칼로 문재인‧이재명부터 처단해야 산다 문재인 부정부패 비리에 분노한 국민들, 공정‧상식 내세운 윤대통령 선택 내로남불 거짓말로 국민을 속여온 문재인과 민주당은 꼼수로 국민 기만 거대 야당의 틈바구니 윤대통령, 문재인이 심어놓은 주사파들이 숨통조여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좌파정권은 선관위 언론부터 장악 부정선거 선동정치 주사파민주당 이재명은 무슨 짓이라도 할 위험한 집단 초전박살이 답 민주당‧민노총‧전교조‧좌파언론 윤 대통령 지지도 추락위해 수단방법 안 가려 보수언론도 윤대통령 비판, 이준석의 ‘내부 총질’에 ‘윤핵관’들 권력 투쟁 윤대통령 이준석 국민의힘 정리되지 못하면 정치도 국민 설득도 어려워 윤대통령“국민만 보고 가겠다” 맞지만 이준석 출당하고 여당부터 추슬러야 야당‧부정부패와 전쟁에서 승리 공정‧상식이 통하는 세상 만들어야 국민지지 윤대통령 협치정치 문재인‧이재명 등 척폐세력 청산 후나 가능 현재는 전쟁 윤대통령은 협치대신 ‘대장동’ 이재명 법정에 세원야 국민 신뢰 회복 윤 대통령은 요즘 ‘민생’에 매달리고 있는 것은 대통령으로서 필요한 덕목 윤대통령 문제는 우크라이나 전쟁같은 이념적인 좌우내란 상태 극복해야 이념문제 대통령 노력이나 ‘현장’ 찾는다고 해결 안 되고 적폐청산으로 해결 몸으로 때우는 민생이 아니라 머리 쓰는 전쟁에 승리해야 대통령직 유지 윤대통령 먼저 문재인‧이재명 구속하고 적폐세력 민노총‧전교조 문제 풀어야 윤대통령은 보수적 이미지 중화시키려 대북·대중국 문제에 융통성과 포용력 북‧중 유화정책이 중국을 더 강경하게 북한 김여정에 참기 어려운 모욕 당해 윤대통령 포용정책이 주사파공산혁명 전선에선 무용지물임을 알아야 윤대통령은 먼저 우리 국방력을 강화하는 등 보수의 본령으로 돌아와야 협치‧민생도 한계, 경제회복도 어렵고, 대북 융화책도 돌파구가 없는 상황 윤 대통령이 가야 하는 길은 나라 바로 세우기의 ‘윤석열의 길’ 뿐 ‘윤석열의 길’은 ‘공정과 상식’의 칼로 원칙과 법치에 따라가면 필승 부정부패 비리에 대한 엄격한 법 집행만이 국민들 공감을 얻을 수 있어 적에 둘러쌓인 윤대통령 문재인 부정부패 비리에 분노한 국민들이 공정과 상식을 내세운 윤대통령을 선택했다. 내로남불 거짓말로 국민을 속여온 문재인과 민주당은 아직도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거짓말과 꼼수로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거대 야당의 틈바구니에서 윤대통령이 할 수 있는 제한이 되어있고 대통령 주위에는 문재인이 심어놓은 주사파들이 숨통을 조여 오고 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등 좌파 정권은 선관위 언론조직부터 장악 해서 선동정치와 부정선거로 대권을 장악했다. 이런 틈바구니에서 어렵게 탄생한 윤대통령에 원군이 없다. 주사파민주당 이재명은 무슨 짓이라도 할 위험한 인물이다. 주사파민주당과 민노총 전교조 좌파 언론 매체들은 윤 대통령의 지지도가 추락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 여기에 보수 언론들마저 윤 대통령을 비판하고 나섰는데 안으로는 이준석의 ‘내부 총질’에 ‘윤핵관’들 권력 투쟁에 윤대통령 발목을 잡고 있다. 윤대통령 주위의 지엽적 사안들이 정리되지 못하면 윤 대통령은 본류의 정치에 진입하기 어렵고 국민들 설득도 어렵다 윤대통령은 국민만 보고 가겠다고 한 것은 올바른 생각이다. 그러나 이준석 출당 시키고 여당부터 추슬러야 한다. 그리고 야당과의 전쟁에서 이겨야 하고 부정부패와 전쟁에서 승리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어야 국민들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다. 윤석열 전쟁은 지금부터 ‘윤석열의 전쟁’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윤대통령은 협치정치를 하겠다고 했지만 170석 민주당과 싸원야하고 이재명 선거법 위반과 대장동·백현동 사건으로 수사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협치는 불가능한 일이다. 윤대통령은 협치 대신 ‘대장동’을 택해야 한다. 이재명을 법정에 세우지 않으면, 윤 대통령은 더이상 설 자리가 없다. 윤 대통령은 요즘 ‘민생’에 매달리고 있는 것은 대통령으로서 필요한 덕목이다. 그러나 지금 윤대통령 문제는 우크라이나 전쟁 같은 이념적인 문제다. 이념 문제는 노력한다고 달라질 문제가 아니다. 매일 ‘현장’을 찾는다고 해결된 문제도 아니다. 이제는 몸으로 때우는 민생이 아니라 머리를 쓰는 전쟁이어야 한다. 먼저 민노총, 전교조 문제를 풀어야 한다. 윤 대통령은 자신의 보수적 이미지를 중화시키려고 대북·대중국 문제에서도 상당히 융통성과 포용력으로 접근했지만 그럴 때마다 북한 김여정에 참기 어려운 모욕을 당했다. 윤대통령 포용 정책이 주사파공산혁명 전선에선 무용지물임을 알아야 한다. 윤대통령은 먼저 우리 국방력을 강화하는 등 보수의 본령으로 돌아와야 한다. 협치도 물 건너가고, 민생도 한계가 있고, 경제회복도 어렵고, 대북 융화책도 별 돌파구가 없는 상황이다. 윤 대통령이 가야 하는 길은 나라 바로 세우기의 ‘윤석열의 길’이다. ‘윤석열의 길’은 ‘공정과 상식’의 칼로 원칙과 법치에 따라가면 된다. 공정 상식에 어긋난 짓을 하면 권력자도 측근도 가차 없이 엄벌하면 된다. 부정부패 불법비리에 대한 엄격한 법 집행만이 국민들 공감을 얻을 수 있다.2022.9.13 관련기사 [김대중 칼럼] ‘윤 대통령 달라져야 한다’ Ⅱ [사설] 대통령 탄핵이 거대 민주당의 전가 보도인가 [사설] 취임 두 달 지난 대통령 두고 탄핵 운운한 민주당 의원 '김건희 특검법' 속도…민주 “자체 여론조사 60% 이상 찬성” 민주당, '김건희 특검법' 발의 … 특별검사는 민주당 단독 추천 검수완박때처럼? 野, 김건희 특검 밀어붙이기 어려운 이유 검찰, 이재명 기소…김혜경 계속 수사 검찰, 이재명 기소…'김문기·백현동 허위 발언' 혐의 이재명 기소, 김혜경 계속 수사... 野 반발 정국 급랭 - "이재명 위해 불법 선거운동"…'쌍방울 유착 의혹' 아태협 간부 기소 고(故)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처장, 이재명 잡는다 이재명 최악 시나리오…434억 토해내고 의원직도 잃는다 [그법알] "과메기가 와도 이긴다" 조롱받던 허대만…이재명이 구할까 재판받는 이재명, 그의 '회피전략'은... '한동훈 탄핵' 카드 쥔 민주당, 2년전 '추미애 실수' 떠올린다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