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물 중에 생체 세포에 영향을 주는건

 

탄소계통인데 이걸 먹어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다?

 

 

말도 안되는 말일듯.

 

차랄히 탄수화물에 pop계통의 유기화합물이나 무기화합물이  부착되어

지속적 인슐린형태가 독성을 띠어서( 살충제,오염된 생선,회)

 

 

인슐린저항성 생긴다는게 더 타당할듯.

 

아니면 이런 오염된 탄소형태 를 섭취하고

몸에서 변형 유기물을 형성해서 방어적으로 탄수화물 섭취못하게

당뇨 생성? 

 

아니면 췌장의 부교감 수용체 망가저서?

인슐린 억제 되니까, 인슐린을 따로 당뇨 환자는 맞는게 아닐까?

 

 

전에 적은 무기화합물 위험성 을 적은 글 맨치로

 

 

 

 

즉 치료법은 모르나

당뇨 있는 집안은 살충제 야체,수돗물,회 ,생선

조심 해야 될듯?

 

 

수용체 복구 능력이 있으면 당뇨 안걸리나?

https://m.ilbe.com/view/11437708418

 

여기서 1번째 링크 들어가면.

 

 

딱  부교감 신경 망가진게  당뇨 환자들이 겪는 증상임

발기, 인슐린분비 안되고 (이걸 저항성이라 표현했다하면 현재 의학은 사기일듯.), 근육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