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좋게 고화질 토렌트 찾아서 달렸다.

약간 마피아 찾기 느낌으로다 정주행을 했기 때문에 새로운 관점이나 그때 전혀 느낄수 없었던 시각들을 느낄 수 있었다.

전제 조건 - PD와 제작진들은 이미 연습생들의 실력을 보고 기획을 구성했을 것이다. 편집이나 빈도에 따른 연출장면의 노출 빈도수는 제외 했음.
애초에 방송 프로그램 그 자체가 조작임. 잘하는 애들이 많이 노출될 수 밖에 없는 구조이고 일본 애들 연출도 감안해야 하기 때문에 복잡함.

그리고 사전에 데뷔 될만한 애들은 이미 제작진들 내에서 정해 놓고 연출 되었을 거라고 전제함.

개인적으로 순위조작 보단 이미 확정 된 1등 ~ 10등에 비해 이미지가 너무 어울리지 않았기 때문에 한초원이가은이 교체 되었다고 가정하겠음.



- 게임 인원은 12명

- 마피아는 2명. 


그렇게 나는 마피아를 찾기 시작했다. -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사쿠라 - (확정 시민)

애초에 분량도 많았고 일본 아이돌 중에서 가장 돋보였던 존재임. 춤, 노래는 말할 것도 없고 한국어 노력 그리고 풀메이크업 얼굴 무조건 시민
사전 미팅에서 데뷔 확정 일듯

왼쪽에서부터 파이널 ~ 1회 투표 인기투표















안유진 - (의사)

나를 치료해주기 때문임.

유쥐 등수 떨어진 이유는 섹시 컨셉 무대 때문이지 다른 이유는 없음. 딱히 조작할 필요도 없는 존재.
춤, 실력, 표정연기, 항상 상위권 유지
사전 미팅에서 데뷔 확정 일듯










딸기코 워뇨 - (경찰)

나를 잡아가야하기 때문

얘는 말할 것도 없이 마지막 파이널 1등이었음.
사전 미팅에서 데뷔 확정 일듯










나부키 야코 - (확정 시민)

나코는 1화에 분량이 거의 없어서 왜 F에 있는지 잘 모를 수 밖에 없지만 실력 클래스가 매우 낮았음. 하지만 순위를 보면
대부분 상위권 유지.  비쥬얼도 손색 없고 춤, 노래 그리고 특히 한국어 습득에 있어서 가장 노력하는 장면을 보여줌.
사전 미팅에서 데뷔 확정 일듯











빵토미 - 시민 (의심)


일본 아이돌 포지션에서 춤 캐릭터로 독보적으로 연출 됨. 춤 카피 잘하고 노래도 잘 했음. 하지만 순위는 항상 상위권이 아니었지만
투표 조작 까진 아니고 아마 일본 아이돌 중에서 무조건 3~4명은 뽑아야 하는데 (미호,쥬리,미유) 이런 애들의 성숙한 이미지 보단 히토미의 이미지가
더 프로그램에 어울렸다고 봄. 투표 조작은 모르겠지만 후반에 편집 영향력을 상당히 많이 연출해 힘을 실어 줬다고 생각함.










은비누나 - (확정 시민)

A클래스. 항상 상위권 유지했음. 데뷔 전적도 있고 연습생 기간은 뭐 말할 것도 없고 리더십이나 이끌어 주는 언니? 이미지로 많이 연출 되었음
춤, 노래, 실력 다 의심할 여지 없고 비쥬얼도 강한 언니 이미지가 아니라서 아마 사전 미팅 중 데뷔 확정에 있었을 듯.










강혜원 - 의도하지 않은(확정시민)

얘는 그냥 존나 못했음. 춤이면 춤  노래, 목소리, 자신감 전부 결여 되어 있었고 걍 못했음. 솔직히 떨어져야 하는데
온전히 얼굴로 승부한 케이스. 

얘는 그냥 예뻐서 매 회 안 나오는 곳이 없음. 약간 독보적인 비쥬얼임. 무조건 얼굴 때문임.
3등으로 상승한 것도 그냥 예뻐서 상승한 거임. 다른 이유가 없음.

얘는 투표조작 아니라고 생각함. 프로듀스 내에서 유일하게 한-일 간의 휴머니즘이 있는 캐릭터임. 무대 분량, 연습을 제외하고
연출 부분에 있어서 소스가 가장 많았음. 편집에서 티나게 밀어줬다는 이야기임.

전작도 있고 경쟁 프로그램에서 연출 될 장면들 다 뻔하지. 경쟁하고 헤어지면 질질 짜고 웃고, 기싸움하고 솔직히 너무 잔인한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프듀48에서 그 팽팽하고 잔인한 부분을 미나미(일본) - 강혜원(한국)의 유일한 훈훈하고 아름다운 스토리 컨셉(휴머니즘)이었다고 보면 된다.
의도하진 않았겠지만 편집팀도 아마 애매했는데 여론 보고 확정 데뷔 시킨 케이스라고 보면 될 듯?







미나미- (왼쪽)가 많이 어렸기도 하지만 광배에 비하면 너무 못생겼음. 그래서 더 돋보였기도 함.












김민주 - 배우호소인(시민)

걍 얘도 비쥬얼로 올라간 애임. 광배랑 다르게 노력하는 모습이나 춤에 있어서는 광배 보다는 좀 함.
근데 민주는 광배와 다르게 아마 데뷔 확정 요소에 있었지 않을 까? 의심해본다.
얘도 비쥬얼 때문에 자주 연출 되고 잘 울어서 울보 느낌으로 자주 노출 되었음




소속사도 그렇고 가정환경도 그렇고 성격, 말 솜씨 전반적인 모든 요소를 봤을 때 얘는 걍 조작할 이유는 없음.
이미 애초에 확정된 데뷔 멤버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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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객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마피아 후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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쨰욘 - 불쌍한 마피아(의심)

일단 쨰욘은 와꾸가 안타깝다. 냉소의 배윤정 선생님도 째욘의 하늘이 내려준 재능에 비해 잔인한 와꾸 때문에 눈물을 흘리셨다.
A클래스. 식스틴 출연자 귀족 출신으로 춤, 노래 실력은 검증 된 상태였음. 

쨰욘이는 집이 잘산다. 파이널 맨 마지막 12위를 했다는 점. 비쥬얼이 구리다는 점(솔직히 이게 가장 크긴 함. 기대 되지 않다는 것. 투표수가 딸릴 수 밖에 없음)

이미 비쥬얼은 더 추가할 필요도 없고 춤 선 좋고 순수하고 착한 언니 (일본어도 잘한다.) 성격도 고분고분히 말 잘들을 것 같아 (초원 가은보다 괜찮다고 생각 해서)
뽑았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조유리 - 마피아(의심)


조유리는 걍 모르겠음. 여론 자체가 마피아라고 많이 알려져 있기도 해서 그걸 감안하고 봤는데
상위권 유지한 거 보면 데뷔 확정 케이스 같음. 근데 또 연출은 많이 안 됨.

개인적으로 조유리는 마피아 보다는 그냥 데뷔 확정에 더 가까움.















최예나 - 마피아 (의심)

여론보면 소속사 이야기하고 하는데, 예나는 애초에 분량도 많고 A클래스에다 실력으로도 연출이 많이 되었음.
순위권도 나쁘지 않음. 근데 힘이 빠지다가 마지막에 파이널에 4위로 쭉 치고 올라온다.


예나는 그냥 사전 미팅 데뷔 확정인데 생각보다 투표수가 안 나와서
조작 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긴 함.
근데 투표 조작할 것 까진 아니라고 봄.
















김채원 - 확정 마피아(쌈무)

프로듀스를 모르는 사람을 앉혀 놓고 수치나 연출된 장면을 보고 범인을 뽑으라고 한다면 100% 김채원을 뽑을 듯
쭉 올려보면 빨간색 지표가 다 있는데 유일하게 김채원만 없다. 상위권 그룹에 들어간 적도 없고
프듀 내에서도 분량 자체가 큰 편도 아님. 지금도 글을 쓰고 있지만 프듀 내에서 강렬했던 포인트는 없었다고 본다.

쌈무는 내 개인적으로 1~10등 과 팀을 이루었을 때 적합하기 때문에 뽑혔다 라고 생각한다.





아님 말고 ㅎ 내 생각에 마피아는
(내 생각은 쌈무, 째욘이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