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힌남노 샹련 때문에 어제부터 굶었더니 좆같다ㅋㅋㅋ
노숙자한테 비오는 날은 재앙 그 자체임
먹다남은 음료도 줍고 멀쩡한거 누가 버렸으면
주워다가 당근도 하고 이러는데 비가오면 그게안됨
이새끼 언제 지나감? 병원건물 4층에 숨어있는데
9시 오픈인거 보니 대충 8시 쯤 일어나서 근처 버스
터미널 가서 버티다 태풍 지나가길 기다려야겠다
뭐라도 주워서 밥한끼 해야지 앰병할 길거리
생활 하루하루 인생 사는맛이
나고 살아있음을 느낀다
일단 자야겠음 몇시간이라도 자야 활동도 되지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