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 책인 [국가와 혁명과 나]는 이승만대통령의 [독립정신]과 더불어 읽은 사람이 많다. 물론, 이러한 메시지를 적는 동시에, 조갑제기자는 그 분의 개벽신앙적인 틀로 왜곡할 것이다. 오직 주는 그리스도이신데, 박정희 저술의 메시지를 영구불멸할 메시지로 성인군자화하는 조갑제씨의 독특한 논리를 따라가긴 매우 싫다. 그냥, 인문학 저술로 인간적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싶으나 공과도 공평하게 기록하게 되는 박정희 대통령의 메시지는, 오늘과 똑같은 사회구조에서 나온 표현이란 점에서 배울바가 분명히 있다.
 
❶ 脫 개벽신앙, 脫 특수계급의 국민주권주의 선언이다. 서양 근대성을 분명히 취했다.
❷ 개벽신앙의 논리는 언제나 국민을 구경꾼으로 만든다. : 부동산 유튜버들 중에 상당수는 떨어지면, 그때 잘 잡고, 국민은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자. ....
이는 적확하게 이준석이 국민의 힘에서 취한 제스처와 같다. 이준석은 똥탕할게 긍정적인 것은 모두 윤석열 대통령이 해라. → 구경꾼이 되지 마라.
❸ 규범의 확립은 처벌 문제와 밀접하다.
 
레이달리오는 국가는 귀족 이익 대변체로 보았다. 사실은 모든 국민에게 국민국가로서 느끼게 하는 것은 상상 세계 문제다.
 
개인적으로 윤석열 정부가 <부동산 경제 범죄와 전쟁>을 지금부터 벌이면서, 결정적인 하락기 때에 미국 연준이 공조에서 분리해서 디플레이션 막아도 된다는 분위기가 조성 될 때를 기다리며 정부 신뢰를 비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1994년에 국민교육으로서 갖가지 공공 도덕 교육이 사라졌다. 복원해야 한다.
 
국민에겐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구한말 노론 부패 정치와 그 연장선의 일제 패망, 혹은 그 재탕을 하느냐,.... 사라졌던 국민국가 법치 규범을 통해서 시장경제를 복원하느냐?
 
시장은 심리다!!
 
미국 금리 상승은 4%를 쳤다가 결국은 2%로 내려온다. 그리고 무한 횡보를 갈 것이다. 그 때부터는 양적 긴축이냐 아니냐 문제로 악셀과 브레이크를 왔다갔다 할 것이다. 이런 수준의 금리로는 부동산이 바닥에서 기어나오기 어렵지만, 정말로 디플레이션으로 심각함이 미국 연준도 인정하게 될 단계에 이르면, 대폭적 금리인하가 가능하다. 문제는 그때에 국민이 정부를 안 믿어버리면 끝장난다는 것이다.
 
결국, 일본은 디플레이션 막기로 브레이크를 걸어서 수십년간 상승도 하락도 없는 상태를 유지한 것이다.
 
확실히, 내가 이상한 것인지, 다른 분들이 이상한 것인지......
 
본인의 눈은 시장이 가격 하락으로 쭉쭉 들어가면, 불신의 늪이 깊이 빠지게 된다. 그 단계에서 이재명 등 부동산 범죄 문제 안고 가면 결정적 순간에 처방을 못하게 된다. 부동산범죄와 전쟁을 벌이는 정부라는 신뢰를 얻어야 한다.
 
문제는 그러하다. 한국의 귀족들이 어떻게든 일반국민에 앞서서 갑질을 포기할 분들이 아니다. 자산버블 붕괴는 시장경제 처방을 강제한다. 정말, 교과서적인 논리를 정부가 하고 있다. 아무런 부동산 사기꾼 드립 아니다. 그런 신뢰를 얻어야 한다.
 
정치보복과 무관하게 부동산(경제)범죄사범 처벌을 통한 정부 신뢰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