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politico
내가 어제 포지션 붙인 거 https://www.ilbe.com/view/11436853089 인데, 약 팔이 종목들이 힘 좀 받아서, 백악관이 요청한 $47 billion에 세부항목을 디벼봄. 이 중 $22.4 billion은 코로나 19랑 $3.9 billion은 몽키팍스 대응을 위한 금액임. 이 예산은 어디까지나 국내 demestic에 할당된 것이고, 글로벌하게는 몽키팍스 monkeypox 대응 $600 million 할당.
$6.5 billion은 켄터키 주에 홍수와 캘리포니아 주에 불 난리 지원금.
작년 1월에도 우크라이나에 지원한다고 $13.5 billion 두 정당 지원을 받았는데
5월엔 $40 billion을 의회에서 millitary and humanitarian aid package 명목으로 우크라이나에 지원해줬거든?
이번에 또 준다캄.
뭐 코로나나 몽키팍스도 그렇지만, 우크라이나 지원금에도 약 구입 예산이 들어간 건 당연한 거고, 약국들이 힘을 입는 게 당연하다고 본다.
그리고 내가 투자하고 있는 ABBV라는 회사에서 VUITY라는 노안에 도움되는 점안액이 얼마 전에 FDA 통과됨. 눈에 넣고 몇 시간 동안 눈 좀 잘 보이게하는 거다. 틀딱들한테 호재노..
어쨋든, 뭐 여러가지로 HEALTHCARE와 힘을 받는 상황.
인플레로 난리고, 11월에 중간선거가 있는데 하원 공화당에 뺏겨서 손발 묶이기 전에 최대한 뽕을 뽑으려고 노력하는 거 같은데,
나는 개인적으로 저 눈 먼 돈들이 우크라이나 간다해도 정말 필요한 사람들에게 제대로 쓰여지지 않을 것이라 본다. 협잡과 구라가 만연하는 동유럽 국가들 특성을 잘 알기에.
나는 과연 저 정도 금액을 의회에 요청할 정도면 제약회사들이 로비를 얼마나 했을까 궁금하다.
치매 부인은 왜 우크라이나에 방문했을까.
치매 아들의 우크라이나 에너지 회사와의 연결고리는 권력에 의해 언론에 퍼지지 않고 묻혀버리고. 정의로운 척 하는 ㅁㅈㄷ과 그런 ㅁㅈㄷ을 빠는 언론들은 조용하다. 권력이 무섭구나. 언론은 정작 이런 것엔 관심이 없고 트황상 자빠뜨리기에만 바쁘니.
씁쓸하다. 미국 내 물가는 천정부지고, 아직도 부동산 가격은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고, 금리 올려서 주식시장, 채권시장, 원자재 시장은 요동을 치고 있는데,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돈을 더 풀자니. 학자금 탕감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또 이러는가 싶다.
저 들어가는 바람을 빼려면 얼마나 많은 송곳질을 해야할까.
캔터키와 캘리포니아의 재난지원에 대해서는 이해가 가지만, 나머지는 개인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