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년대 후반 미국이 플라자합의로 엔화절상을 시켜버림, 미국이 마음대로 엔화 가치를 강제로 올려버린것임,
왜냐하면 그전에 일본애들이 자기 화폐 일부러 가치 떨어뜨려서 자기들 수출하는데에 이득얻고 있었거든... 일본제품은 전세계에서 품질도 좋은데 가격까지 좋으니 노무노무 많이 팔고 노무노무 돈잘벌고있었는데 이거에 미국이 제동을 걸어버린것이였다.
암튼 그렇게 엔화절상당한뒤에 일본인들이 이 가치떡상한 엔화를 우리나라 여행와서 원화로 환전하면 자기들이 느낄때는 한국 물가가 너무나 싸고 만만하니까 일본 아줌마들 여자들 (지금 우리나라 여자들 베트남가서즐기듯이) 한국 여행와서 실컷 먹고 즐기고
일본 아저씨들 한국 여행와서 좋은데 가서 미친듯이 실컷 해피타임 가졌었었지... 그때 진짜 상급 창년들은 한국인 상대안하고 일본인들만 상대하고 그랬었다 일본이 아니라 한국안에서...
그리고 그때는 지금 동남아여자들 우리나라 시집오는것처럼 우리나라 여자들 일본 도태일남들한테 국제결혼으로 시집 많이 가고 그랬었다...
그래서 지금도 그 시대때 젊은시절 보낸 일본 아주매미들 틀딱이들이 아직도 그시절 기억하며 한국이 만만하다 생각하는데 (만만한건 맞는데) 요즘 한국여행와보면 일본보다 물가비싼거보고 말없이 돌아가지... 일본 젊은애들은 애초에 그시절 보지도 못했고 한국물가 비싼거만 봤으니 한국 잘사는줄로 착각하고 그러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