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날 음악중심 퇴근길마다 친위대들이 집합하니까 인지부조화 증상 심해져서 아직도 아이즈원 해체 사실을 못받아드리는 중임.
이번주 음악중심에서도 자기는 아이즈원이고 우리 맴버 12명이라고 큰소리 쳤는데
어쩌면 이런 이유로 하이브 오퍼를 거부한 것 일수도 있음.
아이즈원 해체 이후로 김민주가 일하는 일감 수준도
일반적인 걸그룹 맴버의 부업 수준에 머무르고 있고
자기 자신이 평생 아이즈원 맴버라고 인식하는 상황이라
하이브 오퍼를 받아들여 다른 걸그룹으로 재데뷔 하는 시나리오 자체가 이해 안되는거지.
마치 망한 제국의 현실을 못받아드리고 계속 필리핀 정글에서 총칼들고 개지랄떨던 황군정신 같은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