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군때부터 시작해서 고구려가 한반도 북부랑 만주를 완전히 지배하기전 기원후까지 한반도 북부지역 일부는 중원국가 영역으로 되어있는데

고대에는 교통이 불편해서 실제로 이 지역을 직접지배했다기보단 영향력을 행사하는 자치령에 가까웠겠지

고구려,발해도 어떻게보면 남쪽의 국가들과 경쟁하면서  짱깨 통일왕조하고 전쟁하며 버티던 완충국가였고

발해 멸망이후 요나라 금나라 등 북방민족이 한반도 북부 지배했을때도 고려와의 완충지대로 쓰였을꺼고

원나라때도 쌍성총관부는 백년이나 원나라 직할령이었는데 이때도 친원파들이 득세한 완충지대였겠지


한반도 중남부는 일제시대 빼면 막상 이민족의 직접 지배 받은 역사는 거의 없는데 

북부는 역사적으로 계속 대륙 세력과의 완충지대로 지배받거나 아니면 전쟁을 하거나 해왔던듯

지금 북괴들도 똑같고


역사는 계속 반복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