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군집생활을 즐긴다. 무리끼리 다니면서 편가르기를 좋아하고 무리의 리더한테 찍히면 그 여자는 따돌림을 당하게된다.
나이를 먹어도 이런 유아기적 사고는 고쳐지지 않는다.

사회생활하다 만나는 여자들 중에는 동성친구보다 이성친구가 더 많은 여자들이 있다. 그 여자들 대부분이 레파토리로 하는 말이 "나는 여자들 보다는 남자들하고 대화가 더 잘된다" 라는 것이다.

그래서 남자들에게 자신은 무지성으로 똘똘 뭉쳐다니는 여자그룹들과는 다른 여자이고 깨어있는 여자다라는 것을 어필한다.
이 여자들 공통점이 남자관계가 매우 헤프다는거다. 처음에는 이남자 저남자하고 잘 어울려 평판이 좋다가도 나중에는 이 여자가 왜 여자무리에서 왕따가 됐는지 알게된다.

보통 여자 무리에서 왕따가 된 여자들은 그 그룹에 속한 리더를 건들였거나 또는 이기적인 행동을 했을때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남자문제가 걸렸을때인데 보통 남자문제로 쫓겨나는 경우가 태반이다.

결국 동성친구가 적고 이성친구가 압도적으로 많은 여자는 깨시민녀인 것 처럼 남자들과 대화도 잘통하고 남자들 비위를 잘 맞춰주는데 이런 여자랑 사귀게 되면 남자문제로 반드시 문제가 생기게 된다.

아마 주변에 이런 여자들 있을거다. 이 여자들은 정액받이 용으로만 써야지 결혼을 한다거나 사귀기 시작하면 반드시 문제가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