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아시다싶이 언니는 아토피가 쫌 심한편이에여.. 특히여름에.

 

지금 살고있는 집이 많이 습하고 곰팡이등.. 아토피에 좋지않은 환경 이랍니다.. 

 

다행히 언니집 근처에 ㅇㅇ공원이란곳이 있는데 새벽이되면 사람의 활동이 거의없고 cctv도 많지않아 언니가 야노를 하기에 딱좋은 곳이에여..

 

아토피 환부에  맑은 공기로 환기를 해줌으로써.. 집에서 좋지않았던 습한 곰팡이균을 조금이라도 씻어낼수 있답니다.. 

 

그래서 새벽마다 약수터에 올라가서 힘내본 알몸댄스를 추신답니다. 약수물 받으러 가는목적도 있지만 야노하면서 아토피 치료를하는것에 더큰 목적이 있어요.. 야노를 하기에 팬티는 쫌 거추장 스러운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