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낭낭하게 쳐 다녀오고 싶다고 주둥이 개털길래

 

여군으로 다녀오라니까 아무말 안하대?

 

왜 아가리로는 꿀이라고 하는데 가긴 싫지?

 

맨날 주둥이랑 행동이랑 따로 노는 개잡년이

 

이젠 먼저 사람한테 시비걸고는

 

성질이니 인성이니 운운해?

 

혹시 대갈빡에 총맞음?

 

아니면 뇌에 주름수가 부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