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개벽신앙에 끼인 '영웅'이자 군주신 신앙이 곧 신분제의 뒤집힌 연속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인에게는 우상숭배이기도 하구요. 정세현 문정인 통일부는 일제 신사참배 같은 문제를 통일을 빙자하여 하고 있어요.
김정은과 문재앙이 만나는 시기를 민족해방파 개벽신앙인들은 상제신(조상신=빨치산 투쟁하다가 운지한 망자영혼)의 강림으로 봅니다. 정치적 의미 뿐만 아니라, 종교의 자유로 반대를 하지 않으면 안될 복합적 이유가 대 방출하죠. 일제 신사참배 문제의 일본군주신 영혼과 솔직히 질적으로 뭐가 다르냐 이겁니다. 빨치산 망자 영혼 을 달래는 정치굿으로서 남북대화는, 한미동맹파 우파국민을 인질화된 노비화를 전제합니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분야에 깔린 호남개벽신앙을 반대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