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내 의견은 맞다.
글쓴이는 2008년부터 도요타 하이브리드 시스템 관련해서 공부했고,
하이브리드도 문제점이 있는데 도요타 방식으로 해결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도요타는 랙서스 플래그쉽에도 적용하고, 프리우스로 전용차도 만들고 하면서 가격을 낮출수 있는 노하우를 축적해서
캠리등에 적용하면서 지금을 이루었다.
마찬가지로 현대자동차 역시 아반떼,K3로 LPG하이브리드로 시작해서 K7,그랜져 전전세대부터 적용해서 벌써 3세대K8까지 적용했다.
일단, 벤츠 방식은... GLE450 몰지만. 진짜 직렬식 하이브리드는 아니다. (연비보다 초기 출발과 파워)

배터리 용량은 BEV가 매우 크다. 하이브리드나 PHEV와 달리 BEV는 배터리 용량이 매우크다. 
그래서 스케이드보드 플랫폼 형태가 된다. 원래 N3플랫폼도 하판에 깔리지만, e-GMP가 좀더 스케이드보드형에 맞긴하다.
하지만,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긴다.

테슬라, 루시드, 리비안의 공통점이 뭘까?
바로 내연기관차량이 아닌 BEV 배터리전기차로 자동차 시장에서 제작한 회사이다.
흔히 말하는 제로베이스로 플랫폼을 만들고 부품을 만들어 조립한 회사이다.

현 폭스바겐, 벤츠, BMW, 현대기아차등은 혼합형 전기차 플랫폼이다.
즉 상당부분 내연기관 부품을 공유하는 과도기적인 플랫폼이다.
테슬라뿐 아니라 이제 루시드, 리비안까지 날뛰니까 마지못해서 급조한 플랫폼이라고 보면된다.
즉 내인기관회사로 보면
1세대-내연기관플랫폼 1.5세대-내연기관,전기차혼종플랫폼 2세대가 전기차플랫폼인거다.
e-GMP는 전기차전용플랫폼이라고 하나 실제 1.5세대 수준.
마찬가지로 BMW THE IX 역시 비슷하며, 벤츠에 EL시리즈도 동일하다.
모든 회사는 2025년 신규공장, 신규생산라인, 신규부품, 신규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우 잘 알려진 6월4일 오후11시 아이오닉5 부산 톨게이트 사고
몇가지 의문이 있는 사고이나 역시나 흐지부지 되었다. 경찰, 소방, 국과수가 말이 각각 달랐기 때문에 혼선만 주고
결국 정확한 정보는 공개된게 없다. 

이 아이오닉5의 사고는 처음에는 저속이었다가 국과수에서 사망원인이 화재가 아니라 충돌시 다발성 손상이라고 하면서
현대자동차를 감싸는 발언을 했다. 시속 90km/h 충격으로  사고가 나서  그 충격으로 죽었다고 한다.
1. 몇몇 유튜브가 지적한게 있는데 바로 현대 자동주행이 ㅈ같다는거다.
현대차 자동주행은 하이패스에서 감속을 하지 않는다.
2.  사망자들은 안전벨트 클립으로 안전벨트 착용을 안했다고 봐지는것이다.
보조석의자는 뒤로 젖혀져있었다고 한다.
다발성손상이 이해가는 부분이다. (죽으려면 무슨짓을 못하겠나)
이러면 안전벨트 미착용에 의자도 뒤로 눞혀서 위험한 자세로 있다가 사고 충격으로 다발성손상으로 죽은게 이해가 간다.
여기까지만 보면 국과수1차결과가 맞는거 같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 아이오닉 사고난 장소는 톨게이트는 맞는데 하이패스가 아님.

방향이 정확히는 현금쪽 톨게이트 방향이었음.
기사조차 저기 부딪혔다고 하는데, 응 아니고요. (이러니 기레기 소리 듣지)
그래서 의문점이 생겼고, 논란이있었음.
하이패스 갈려고 좌측갈려다가 사고났다. 운전자 미스인가 차량 미스인가 등등 헛소리가 판쳤다.
하지만, 엄청나게 꼭 이야기 해주고 싶은게 있는데,
하이패스 톨게이트는 엄청 비싸다.
저 적색 부분 보면 알지만, 엄청 충격흡수를 잘하게 만들어진거다. 저건 하이패스에만 있는거 아님 ㅋ

 
사고 차량은  1,2차로 하이패스 말고 3,4차로 사이에서 부딪힘.
그래서 엄청난 의문이 생긴거임.
1. 현금 톨게이트를 가는데 90km/h 이상 달렸다.
2. 차선 이탈해서 저길 부딪혔다.
3. 안전밸트미착용,시트 눞혀서 있다 전원 충격으로 사망했다.
4. 3초만에 800도씨 온도로 화재가 발생하고 5분만에 전소했으나 그건 문제가 없다.

뭔가 엄청나게 잘못된거 투성이 아닌가????



딱 사고난 충돌 세팅되어 있는 서부산 톨게이트 3,4차로 사이이다. 
보면 알겠지만, 저거 충격흡수 겁나 잘해준다. 밑에 하단 스프링레일 보이지.
거기다가 요즘 자동차들은 비켜까기 위해서 서브프레임,정면프레인이 전부 측면충돌 비껴까기 전용이다.



그런데 저렇게 시멘트 있는 표지판까지 밀고 들어왔다고, 화재가 난다고????
사망은 안전벨트 미착용, 시트 눞혀서 누워있는등 죽으려고 환장한 노력이 있으니 다발성손상 사망은 맞다고 할수 있다.
헌데, 시속 90~100km/h 속도로 현금톨게이트 통과도 이상하지만,
저길 저렇게 부딪힌다고 차가 3초만에 800도로 화재나서 반나절을 불탄다고?
전장. 4,635mm ; 전폭. 1,890mm ; 전고. 1,605mm ; 축거. 3,000mm 무게 1950kg 승객무게 3명 150kg전후로 생각하면
2.1톤 정도이다. 그런데 화재가 난다고.... ㅋㅋㅋ
일단, 물건이 작고 무게가 많이 나가면 반발력이라는게 생겨서 튕겨나간다. 아이오닉은 작은데 무거운편임.
그리고 무엇보다 하단에 배터리 무게 때문에 전복 위험이 적음.
엔진,미션등 파워트레인이 없고, 모터, BMS등이 달려 있기 때문에 전면에서 충격이 오면 흡수해줄께 없음.
그리고 내연기관차량 경우에는 엔진격벽을 소음 뿐 아니라 충돌시 승객석으로 오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엔진 마운트부터가
우물정자로 박혀 있고, 메인,서브프레임과 연결되어있음. 즉 전기차는 전면충돌이 레알 개병신임.
그런데 사고 차량을 보면 앞바퀴가 이탈 없이 달려있음. 톨게이트 충격흡수대가 능력을 발휘했다는 거임.
이게 왜 중요하냐면 아이오닉5는 전장이 4600mm으로 아반떼보다 짧은데, 휠베이스는 K8급으로 매우 김.
앞바퀴부터 정면까지 길이가 매우 짧음에도 사고시 앞바퀴가 달려있는 부근까지는 견뎠다는거임.

전륜모터는 개박살났어도, 배터리가 직접 발살나지는 않고 간접 박살났을거라는거임.
그런데도 화재가 나버림.
이는 아이오닉5가 엔진격벽이 배터리 하판쪽에는 제대로 안되어 있어서 충격 분산,흡수가 안되었다는 추정이 매우 가능함.
당연히 전면도 내연기관보다 약한데, 나머지 부분은 더더욱 낮을거라고 추정됨.
내연기관 화재는 대부분 엔진룸에서 일어남. 하지만, 전기차 화재는 승객석에서 일어남.
거기다가 3초에 800도 올라가는 아이오닉5를 보면 승객석에서 3초만에 탈출할 능력자가 없으면 답이 없음.
테슬라 경우에는 하단으로 불길이 먼저 향하도록 방향성을 설정해둠. 그래서 화재나도 탈출하는 경우가 있음.


가장 문제는 테슬라는 1열에만  기계식 도어 개폐 장치. 전류가 꺼지면 해당 도어 버튼을 위로 올려 탈출이 가능하다. 2열은 없다!?!?
아이오닉5의 경우 사고가 발생한 뒤 에어백이 전개되면(터지면) 자동으로 전좌석 문이 언락(Unlock) 상태로 바뀌면서 손잡이가 튀어
나오기 때문에 좋다고 생각할수 있다. 단 사고후 충격으로 맛탱이 간 상태에서도 3초만에 800도로 승객석 덥치기전에 살아날수 있다면 말이다.
콰->쿵->화르륵임. 대사칠때까지 사고충격으로 멍한데 나올수 있다면 말이다.
그나마 현대자동차도 내수용에 1열에는 어드밴스드 에어백이고, 전복감지센서도 가지고 있다. 예전보다는 에어백이 잘 터질것이다.

이 사고를 보고도 아이오닉5를 구입한다면 대단한 용기라고 생각한다.
2025년 이후 eS, eM이라는 e-GMP아닌 세단,다목적용 전기차 플랫폼이 현대기아에서도 나온다.
전세계적으로 말이다. 또한 SK ON, LG에너지솔루션도 좀 더 화재에 대응할수 있게 기술개발과 보완이 될것이다.
진천에 전기차배터리재활용센터를 만든다고 하는데, 아직 없다. 폐차가 훨씬 힘들수도 있다는거다.
그러니 웬만해서는 2025년 이전에는 BEV 사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