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 알아보기

FANDOM 코인, FDM 코인, 팬덤 파운데이션. 모두 한가지를 총칭하는 코인임. 현재 비트렉스에 상장이 되어 있으며 0.023 $, 한화 30원에 거래가 되고 있더라. ㅋㅋㅅㅂ 내가 살 때가 12원이었는데 개꿀따리 개꿀따~

니네 뭐 이 프로젝트가 얼마나 가망이 있는지, 비전이 있는지보다는 돈이 될 지가 궁금해 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그 점에 대해서 어느정도 찾아본 지식을 이야기해보자면 다음과 같음

현재 김치 코인이든 해외 코인이든, 국내 거래소에 상장을 하려면 해외 거래소에 1차적으로 상장을 한 뒤 국내로 들어오는 작업이 필요한걸로 파악하고 있음. 최근 첫 상장을 국내로 했던 코인은 없었음. 거래소에서 빨아주는 아로와나같은게 아닌이상 ㅇㅇ. 따라서 FANDOM 코인은 김치 프로젝트로 추정 (이유는 나중에 말해보도록 함)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트렉스 상장을 먼저 했음, 이후 행보를 보면..

상장한 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서 코인마켓캡, 코인게코 등재
그 이후 또 시간 얼마 지나지 않아서 해시넷 등재
클레이튼과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이건 비트렉스 상장 전) 클레이튼과 긴밀한 협력관계 표시

보통 해외에서 국내로, 국내에 상장하는 코인 특성상 정보가 부족하면, 노출도가 부족하면 상장을 시키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음. 아로와나처럼 특정 거래소가 뒤에서 봐주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그리고 무엇보다도 팬덤 프로젝트가 이걸 미리 준비한게 아니라면 상장과 동시에 여러 개가 주르륵 쏟아지고 있는데, 이후 설명해줄 팬덤 프로젝트와 김치코인의 관계에서 나올 것이 맞다면 뭐하러 이렇게 성급하게 코인의 정보를 풀고 있을까 생각해봄 . 관련 뉴스 기사 같은 것도 보시면 되게 많이 나오는게 보임.

아무래도 나는 국내 코인 거래소 중 누군가랑 이야기를 하고 있는게 아닐까란 의심이 듬. 거래소가 내건 조건을 만족시키면서 국내 거래소 상장 준비를 하고있는거 같음. 다만 지금이 존나 베어장이라 간보고 있을 가능성도 있음. 니네도 코인 프로젝트가 호재 나왔다고 막 쏟아붓진 않는거 알거 아님?

FANDOM 코인은 김치코인이고, 그것도 좀 덩치가 클 것이다.

내가 FDM 코인을 김치코인이고 덩치가 크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말하고자 함. 일단 FDM 재단은 3월 30일에 Fantrie와 메인 파트너십을 맺고 팬 관련 플랫폼을 키워나가겠다고 했음. Fantrie는 이름만 보면 솔직히 해외 사이트같은데, 여기 회사가 프랭크 디자인 스튜디오임. 국내 회사고, 삼성 제트 플립 디자인을 했던 회사. 이것만 봐도 슬슬 감이 오지 않냐?

프랭크 디자인 스튜디오가 운영하는 플랫폼이 Fantrie, 그럼 팬덤이랑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팬덤이 김치라고 하는건 너무 억까 아니냐 하겠지만.. 일단 이것도 의심되고, 팬덤 오피셜 커뮤니티(텔레그램)를 보면 팬트리에 어떤 스트리머가 합류하는지 매일매일 공지한다. 쏘대장, 탱글다희, 보통 이런건 MCN이나 소속사랑 계약 이야기를 하고 넘어온다. 단순 자기들 파트너십 관련만 말해주겠다고 하는 것과는 느낌이 조금 다르거든?

따라서 팬트리랑 파트너십을 맺었다고는 하지만 조금 더 긴밀한 협력관계에 있고, 팬 관련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했지만 완전 무명 신성인데도 불구하고 팬트리랑 파트너십을 맺었다. 그러면 이미 이야기는 되어있고 파트너십은 그냥 미리 이야기 되있는걸 푼 거에 불과하지 않을까 싶다.

게다가 들어오는 스트리머들 모두 국내 스트리머임ㅋㅋ. 해외 스트리머는 못찾았지만, 일단 공지가 올라오는 스트리머들은 전부다 국내 인방인들인데, 그 중에서도 좀 유명한 애들. 율천고 제드나 아리샤, 마루에몽 등 해외보다는 국내를 기점으로 두고있는 인방러들임.

그래서, FDM이 김치코인이고 뭐가 상관 있느냐 할텐데.. 나는 한가지 좀 주목한게 있음. 김치코인, 팬과 창작자를 위한 플랫폼, 클레이튼과 파트너십...

클레이튼은 최근 팬과 창작자를 위한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헀던 적이 있는거 기억하는 게이들 있냐? 솔직히 걸레이튼이라고 표현하지만 아직 국내 코인시장에서는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게 사실임. 카이카스? 클레이튼 네트워크 지갑이고, 카이카스 쓰는 코인은 존나 많다. 네오핀이나 썸씽같은거만 봐도 앎

아무래도 나는 그렇게 생각함. 아 일단, 비트렉스 상장 전에 클레이튼과 파트너십을 맺은건 단순 클레이튼 기반 코인이라서기보단 이미 팬과 창작자의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계획은 그전부터 있었고, 그래서 팬덤과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팬덤을 지원해주는게 아닐까 싶은거지

솔직히 이정도면 나는 내가 투자하기 괜찮다고 판단했고, 최근 뭐 상장 이벤트로 리뷰나 스테이킹 관련 이벤트를 하던데 크게 관심은 없고 스테이킹만 좀 해두고 있었고, 대략 한화로 300만원 어치 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