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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에 한국인 이라고 들어왔는데 

대화가 안통하고 말이 너무나도

어눌 하길래 1차로 거슬림

 

마스크를 벗었는데 이빨이 앞니포함 몇개 안보임..

2차로 갸우뚱 했음

 

열심히 주물댈때 살펴보니 

육안으로 보기에 거의 기아 수준으로 말랐음

나는 육덕판데....

그래도 골반은 살짝 있는거 같고

순하고 착한거 같다 싶으니 그냥 넘어감

 

스포츠 후 스웨디시하고 올탈마사지 하는데

예의는 아니지만 내가 삽입ㄱ 하자고 조름

은글슬쩍 비비기 하다가 삽입을 시도 했는데 

아무리해도 안들어가 벽에 막힌거 처럼

 

없어...소중이가...

테이프로 공사를 쳤다기에는 말이 안되는 마감임..

뭐 에로 배우들  팬티라이너하고  테이프로 공사 친다고 하던데

 

이친구 거기는 그냥 막힌 살결이야......사람피부 외의

이물감이 없어...3차로 경악 

너무 놀래서 물어보지도 못하고 슬쩍 더 만져봤는데

그냥 손바닥을 만지는 느낌임 홀이 없어..

존재 했었던것 같은 느낌도 없음

바로 꼬무룩 하고 멘붕옴

 

기아상태인이유,이빨이 없는 이유, 짬지가 없는 이유를

도출 해보니 얘는 깡마른 젠더 같은느낌? 

아니면 망상이지만 어디 오원춘 같은 새끼가 작업한

성노예로 만들어진 사람이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더라

젖도 애초에 작았지만 가짜같고....

 

존나 멘탈이 역해져서 두서 없이 적었는데

아니겠지 대한민국에 저런 캐릭터가 존재하는게?

에로배우보다 마감 처리 짱짱하게 한거겠지?

업소가서 이런 기이한 캐릭터 만날적 있으면 조언좀 줘..

 

 

세줄 

 

1.거슬림

2.갸우뚱

3.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