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게 말하면 사람들이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 똑똑해진거고,
나쁘게 말하면 누군가 덤탱이를 얻어맞아야만 유지되는 사회시스템에
대한 그 덤탱이의 희생양을 자처해야 할 80%의 서민노예들 특히 남성
들이 이걸 거부하게 된거라 볼 수 있다
여자로부터 unplugged된 남자들이 많아지면서 비싼 차, 좋은 학군의
넓은 집, 사치품, 좋은 직업에 대한 열망 등등 자기 자신을 희생하는 덤
탱이를 맞지 않게 됨
그러니 사측은 요즘 애들 열정이 없다, 애사심이 없다 하는거고,
기득권은 내 부동산 비싼 값에 사줄 호구들이 없다, 아랫층에서 딸배나
하며 세금내며 내 연금 대줄 노예들이 없다, 열심히 공부하고 일해서
고급인재가 되어 국가 인프라 발전에 몸 갈아넣을 노예들이 없다 하는거고,
여자와 국가는 '(가정과 시스템에 군말없이 희생해야 할)좋은 남자(일
꾼) 다 어디로 간거야?' 징징거리는거지 물론, 위에 열거한 것들은 경제
침체와 노동가치가 점점 하락하며 생긴 가치관의 변화에 영향을 받은
것도 맞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복합적인 이유가 있듯, 마찬가지로 남녀 역학관계
에 대한 가치관 변화로부터도 큰 영향을 받았을거라 본다
사람들이 손해 보길 꺼려하면서,
특히 그 손해를 감내하면서 내가 쓸 것 이상의 생산물을 생산해내는 남
자들이 이걸 거부하게 되니까 시스템이 삐걱거리는거임
어느 국가던지 어느 역사던지 사회시스템은 아랫계급 서민남성들의 희
생과 덤탱이를 얻어 맞는걸로 유지되어 왔거든
남자들은 국밥충 가성비충이라는 여자들의 멸칭답게 필요이상의 소비
와 생산을 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함
그걸 하게 만드는게 책임져야 할 여자와 가정을 갖는거고, 그렇게 국가
는 자연스레 이 유부남들에게 생산 할당량을 강제로 초과시키게 하는
거임
그게 국가와 사회로 귀속되며 발전해왔던거지 사회를 떠 받치는 시스
템의 본질이고..
그런데 이제 이게 안통하니까 여성계와 586들의 '이대남 삼대남 찌질
하다, 도태남이다' 라는 가스라이팅을 남발하는데,
아버지~할아버지 세대와 다르게 현 남자들은 '응 나 찌질해~ 응 나 도
태남 맞아~' 그냥 배째라 식으로 나오니
'그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사회가 잘 굴러갈 리가 있냐 ㅋㅋ
결국 현 남자들의 불만은 '내가 희생하고 불편을 감수하는 만큼, 나의
배우자도 그러길 원한다. 아니 적어도 조롱과 비난은 하지 말았으면 한
다' 라고 볼 수 있는데, 이게 설거지론과 재앙강점기 5년동안 페미의 패
악질에 무너진거지
처음엔 '똑같은 괴물이 되지 말자' 며 논리적 설득을 하려 했으나 그게
통하지 않는다는걸 5년동안 깨달아버리고
'아 씨발ㅋㅋ 그럼 똑같이 좆되던가 ㅋㅋ 응 이제 나도 안해~' 치킨게임
들어간거임
여기에 여성계와 586은 '어어...? 이 새끼들 봐라 이러면 진짜 좆되는데;;' 하면서
뒤늦게 화해하자노~ 한남한녀 둘 다 잘못이다노~ 남녀갈등 이제 피곤하다노~ 부엉부엉 이기야노~ 하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