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담론의 ‘탈’을 쓴 자유민주를 해치는 남로당배경의 후천개벽종교는 그만!-



군사정부는 ‘국가주의’ 내부에서 이익을 누리는 자들에게, 그 밖의 국민이 분통이 터졌다. 지금은 통일담론의 탈을 쓴 ‘자유민주’를 해치는 남로당과 인민공화국 배경의 ‘후천개벽종교’와 얽혀진 귀족연합집단의 조선후기 노론독재식 마피아 구조의 내부에, 그 밖의 국민이 분통이 터지고 있다.
군사정권은 국가주의를 지탱하는 1인 통치권자에 대한 비판에 벼라별 성역과 금기가 많았다. 이제는 ‘노론독재 마피아 구조’로 조선공산당 운동을 했던 이들의 이익질서에, 벼라별 성역과 금기가 많다. 한중수교 이후에 중국 공산당의 관제 역사 설명방식을 본다. 투쟁의 종교화를 통하여 권력이 시진핑 공산당에 있음을 의심하지 말아라. 이런 지배전략을 중국유람지에서 본다. 한국은 아니겠지. 한국은 설마 아니겠지. 그런데, 5.18이 이런 투쟁의 종교성역이 됐다. 북한공산당의 ‘타도제국주의 동맹’의 종교화와 중국공산당의 민족해방운동사는, 조선시대 임진왜란 의병장 추모의 권력구도와 닮았다. 민족신앙이라고 하기에는 그 내용을 동의하는 순간, 신분노예제의 작동에 동의가 된다. (민족신앙이 아니라, 악마의 신앙이다! 사탄신앙이고, 21세기 인류사에 최악의 종교다)
윤석열 대통령은 핵 미사일 깡패 김정은에 돈을 주는게 담대한 제안이라고 한다. 누구에 대한 담대함인가? 서방 자유진영 구조를 상대로, 결코 김일성 주의가 아니라, 일제시대 소련 마을 유학자들의 의견총합으로서 안중근 선생의 동양 평화론 같은, 중국 짱개주의의 <작개 그린 버전>을 추구해야 할 반듯한 규범으로 전제하고, 북한과 교류를 트자는 이야기다.
오히려, 윤석열 대통령은 ‘원불교 홍석현’ ‘원불교 이재용’ ‘원불교 김종인’ ‘원불교 김무성’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백낙청’이 주장하는 질서를 거슬러서,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개벽신앙에 왜곡되지 않는 질서로 구현하길 원하는 일반국민의 의지대로, 미국중심의 시장경제와 법치질서의 교육을 구현해야 한다.
統一을 논하는 ‘사고 구조’는 어떤 것인가? 조상숭배를 중심으로 그 지역 亡者의 영혼과 얽혀서 성리학의 망자 영혼 계시로 나타나는 인지구조와, 그 연장선인 양명학적 인식론. 그리고 그 양명학적 心사상의 확대로 읽어버리는 대승불교, 또 대승불교에 깔린 무당신앙을 매개고리로 연결되는 노장사상. 또 모든 儒者들의 바탕종교로서 무당신앙으로 연결되는 구조는 말 장난을 부리면 기독교의 페리코레시스(圓舞)처럼 오인될 수 있다. 오해가 없게 표현하면, 안영미는 안영미이면서 배수지도 되고, 신봉선은 신봉선이면서 아이유도 된다. 이런 식관계다. 진정한 실체가 있고, 그 위장된 가짜 캐릭터로 접붙이는 논리다.(기독교인이 ncck의 토착화신학에 분노해야 만 하는 이유는, 개벽신앙은 개벽신앙이면서 기독교도 된다. 이런 논리니까, 성경대로 예수를 신앙할 자유를 적확하게 침탈한다. 옥성득의 교회사는 폐강이 정답!) 결국, 한 마을 씨족에서 조상숭배 구조로 나아가서, 1인 제사장이 특정 구역 내부의 전체의 亡者의 영혼을 제사한다는 이야기다.
결국, 조선 中華主義가 일제시대 조선공산당 운동에서 옷 갈아입고 나타난 것이 통일운동이며, 그 여파를 확대한 것이 북한공산당의 고려연방제이며, 그것에 원불교 아웃소싱 버전 만든다는 것이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이다.
87년에 월북문인 해금이 있었다. 그리고 통일과 분단의 이분법으로 주장하며, 통일은 민주연합정부의 김대중진영 슬로건이 됐다. 결국 통일담론은 남로당과 인민공화국 배경의 씨족권력독점과 연결된 종교정치였다.
김대중 추종자들은 박정희 국가주의에 대해서, 영남 개벽파 종족주의로 다수는 그렇게 느끼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똑같은 원리. 똑같은 이치다. 지리산 무당영성과 맞물린 남로당 인민공화국 영역의 씨족적 대동의식은, 다수 국민에겐 황당무게하다. 특히, 국민들의 세금이 원하지 않게 세계 평화를 파괴하는 핵 미사일 개발로 나오는 것은 왕 짜증이다.
김대중이 유신반대운동하면서 전 세계에 만든 김대중 인맥이 있다. 앤터니 기든스를 포함하여 전 세계에 다수의 먹물이 김대중을 옹호한다. 그러나, 그 먹물이 최근에 디플로멋의 브릿 로빈슨 같이 한국의 실제 사상이 아니라, 그들 정치사상으로 착오하여 오인한 흔적이 느껴진다. 그들을 전부 초청하여, 중국공산당 민족해방종교 같은 특정한 마피아 패당의 권력고정의 책략에 대하여, 국제 심포지움. <통일부의 꽂힌 원불교 후천개벽 교리의 악마적 본질. 북한공산혁명 때 천도교 후천개벽이 사람을 죽였고요, 남로당 빨치산 투쟁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그들의 주장처럼 빨치산 투쟁 진압 때 영남개벽파의 잔인한 행위가 없었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들 역시 남로당영역의 개벽파로 가해자>라는 것이 벌어져야 한다고 본다.
윤석열 대통령은 노태우 대통령이 박정희가 창설하여 전두환이 확대한 국가주의의 전범을 매달리는 것과 비슷하게, 국민심리를 역주행하여 김대중 프레임을 살리려 하나, 이젠 국민은 그 김대중 심리가 곧 해방공간 건국반대자들의 종족주의 결집 아니냐? 지금, 비하하려는 것이 아니다. 한국인들에게 남의 아버지 찬양이 강요될 때 나오는 반응이 싫다는 것을 말하려는 차원이다. 미국은 블랙라이브즈 매터스나 안티파 같은 극좌 운동에도 한국처럼 종교정치를 안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방에서부터 자산버블이 펑펑 터지는 상황을 모른다.
구한말에 민란이 한참 벌어질 때, 조선왕조 군주가 아무런 케어를 못하고 밖으로 눈돌리는 것과 비슷하다. 이러면 안된다. 윤석열 정부는 이준석 분탕(국민의 힘도 조선왕조 사대부 질서! 가즈아!!)을 제압 못한다. 가문끼리 갈갈이 찢겨 있다.
자산버블이 터져서 지방자치단체는 거대한 세수부족으로 나오는게 머지 않았는데, 북한 퍼주기 신경 쓴다. 우파 내부에서는 민정당 시대의 ‘조선왕조 500년’이나 김대중 시대의 ‘여인천하’사극 속의 당쟁으로 돌아간 감성을 안고, 이준석 똥탕이 벌어지는데도, 아무런 대안 없이 외면하는 전략이다. 외면해도 정말로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권세가의 빨대꽂기로 하면 남는 장사이긴 하다.
자산버블은 단기간에 급락 시나리오든 장기적 조정시나리오든 어떻게 봐도 터진다.
산업구조조정이 필요하다.
조선왕조 후기식의 귀족중심 질서를 고쳐야 한다. 냉정한 말로, 원불교의 조선후기 노론독재식의 겨누기에, 윤석열 정부는 무기력하다. 그것을 뚫을 힘은 인문학이다.
김영삼 때 우파 인문학 지원하는 줄 알고 공부 시작한 사람들은, 거의 영웅본색 1편에서 3년을 기다린 주윤발의 울분어린 얼굴이다. 주윤발은 겨우 3년인데, 33년을 기다렸다. 우파사회가 내홍으로 시달리는 가장 커다란 원인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다면서 원불교가 자유민주인줄 알거나, 천도교가 자유민주라 알거나, 증산교가 자유민주라 아는 노인이 워낙 많다. 질서는 규범속에서 나타난다. 자산버블이 붕괴되면 사회의 질서가 필요하다.
윤석열 정부는 담대하게 원불교 일당독재의 송시열 질서에 대항함이 마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