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 시기는 2020-2015 사이로 추정됨

내용은

남자 주인공이 오랫만에  학창시절 살던 동네에 돌아왔는데

거기서 학창시절 동창생 찐따녀를 만남. 

얘는 아직 안떠나고 그 동네에 머물면서 살고 있었음.

안경쓰고 있고 무슨 작가를 하고 있다고 했음. 학창시절 찐따였음.

암튼 오랫만에 만난 둘은 같이 시간을 보내고 여자의 집까지 갔나 안갔나 기억 안나는데 섹스는 안하고 돌아옴

그런데 알고보니까 그년은 아주 오래전부터 학창시절 같은학교 일찐남한테 대주던 년이였음. 

성인이 되고 나서도 매일 밤마다 그 일찐이 찾아와서 찐따녀를 무참히 따먹던 사이.

주인공 남자는 그 동네에서 일찐 남자도 오랫만에 만나서 회포를 풀고

같이 술먹고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그 찐따녀 이야기가 나옴.

일찐남은 자기가 그년 옜날부터 따먹었다고 주인공한테 무용담을 늘어놓음.

주인공은 좆같은 감정을 느끼면서 내용이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