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심해라
대놓고 페미 = 눈앞에서 총 겨누는 북한군
반페미 한녀 = 등 뒤에서 총 겨누는 간첩
여자를 믿는다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는 꼴이다.
한녀들이 페미를 싫어할 이유는 하등 없다.
페미니즘과 그것을 기반으로 한 정책들이 아무리 불합리하다 해도
한녀들 본인에게 아쉬울 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자라는 동물은 사고방식이 단순하기 때문에
그냥 본인한테 좋아 보이면 눈, 귀 다 막고 빼액거린다.
그럼에도 자칭 ^반페미 한녀^들이 생기는 이유는
페미가 진짜 싫어서라기보다는
본인이 '반페미'라는 것에 면죄부를 받고자 하기 위함이다.
이년들은 결코 페미가 싫지 않다.
하지만 본인이 페미로 불리는 건 싫다.
그리고 페미 패악질들에 대한 책임을 지기는 더더욱 싫다.
그렇기에 자칭 ^반페미 한녀^가 돼서
남자들에게 '개념녀'로 추앙받고
페미 낙인, 책임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은 심리인 것이다.
원래 여자라는 동물은 책임을 지기 싫어하고
조금이라도 손해를 보기 싫어하는 동물이다.
그래서 한녀들이 '한녀'로 싸잡혀 욕먹는 걸 특히 싫어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남자들을 '한남'으로 먼저 싸잡아 욕 한 건 한녀다)
반페미 한녀들이 진짜 역겨운 이유는
페미를 욕하기보다 항상 "전 페미 아니에요ㅠㅠ"
이런 식으로 자신을 변호하려 하기 때문이다.
페미가 진짜로 싫다면 페미를 욕하면 된다.
굳이 자신이 페미 아니라고 해명할 필요가 없다.
반페미하면서까지 한녀 본성을 드러내는 꼬라지를 보면
역시 한녀는 한녀다.
애초에 ^반페미 한녀^라는 개념 자체가 허상이다.
자칭 ^반페미 한녀^들은 평소엔 페미에 동조하거나 방관하다가
페미 패악질에 대해 사람들이 분노하고 비판하기 시작하면
사람들에게 욕먹는 게 두려워서
그리고 개념녀 코스프레하기 위해 반페미가 되는
'인스턴트 반페미'
'탈부착 반페미'
'아가리 반페미'
이다.
자칭 ^반페미 한녀^는 박쥐같은 년들이다.
^반페미 한녀^도 결국 한녀의 책임 회피일 뿐이다.
그냥 명심해라
-여성가족부 완전 폐지
-여성징병제 시행
-모든 종류의 여성 혜택 폐지
이 3가지가 완전무결하게 선행되기 전까지는
모든 한녀는 적이거나 잠재적인 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