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개벽파의 조상신이 한미동맹을 깨뜨리려 한다.
-네그리의 ‘제국’과 ‘레닌’을 읽던 사람들은 주사파였을까?-
 
 


 
정권교체가 되도 세상은 바뀌지 않았다. 정권교체가 되도 원불교 기업인 삼성전자와 중앙일보가 甲을 먹는 사회구조는 지속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가 중공 전승절 행사에 참여한 것은, 기업쪽의 요구였다. 박근혜에 뒤집어 씌웠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윤석열 정부는 원불교 미디어의 총공격에 지지율 폭락했다. 그리고, 원불교 측의 요구를 반영하는 일에 윤석열 정부의 모습이라고 논한다. 영락없는 구한말 노론들이 ‘바지저고리’임금 데리고 놀던 수법이다. 일찌감치 김대중 때 미국의 세계 패권이 흔들릴 때 세계 혁명에 대해 논한 책이 있다. 네그리의 ‘제국’이다. 좌파의 호남개벽파 개벽신앙의 인지구조를 몰랐을 때는, 지금 네그리 ‘제국’의 국제혁명 노선이 한국재벌가문 오너들을 삼켰다고 논할 수 있다. 그러나, 네그리의 ‘제국’을 읽었다는 글의 대중적 판본들을 살펴보자. ‘전문가’를 겨냥한 글은 비교적 종교중립적으로 번역을 했지만, 대중적 판본은 번역자가 어떤 신앙을 가지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호남개벽파 신앙인>이다.
 
한국의 재벌기업의 오너들의 뿌리는 조선왕조 사대부였다는 것은 놀라울 일이 없다. 그리고, 그들이 본래 색깔을 보이려 한다는 것도 놀라울 일이 없다. 그러나, 진짜 놀라워야 할 일은 그런 색깔을 보이는 데 저항하여, 그렇게 하지 말라며 법치질서를 유지하는 저항 수단이 국민에게 마땅하지 않다는 것이다. 조선왕조 회귀 정서가 근대국민국가 대한민국의 붕괴를 초래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미국의 연방준비은행(FED)의 정책은 미국의 자국에 약간 기우는 측면이 있다. 그러나, 중국 공산당 및 전 세계 어느 나라의 정책에 비해서는 매우 중립적이다. 미국 은행의 정책을 개벽신앙의 유불선신앙으로 읽으면 어떻게 느껴질까? 다른 씨족의 질서일 뿐이며, 동북아 공동체의 별개의 질서를 원할 수 있다. 즉, 호남개벽파가 자기들의 씨족이 세운 질서가 아니면 무엇이든 무너뜨리려 하듯이, 미국 연준의 질서도 호남개벽파의 문화질서를 가지지 않은 오랑캐로 본다는 것이다.
 
그러면 그들의 논리를 이어가보자.
 
호남개벽파의 조상들은 전국민의 조상일까? 전혀 그렇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침없이 그들의 조상신을 끄집어내는 이유는 무엇일까? 중국문명의 권력의 법칙에서는 권력은 한 부족의 독점이며, 자기부족의 조상신 문화를 타 부족에 완전히 종속시킬 때, 완전한 지배가 이루어진다고 믿기 때문이다.
 
호남개벽파의 조상들은 <임시정부 창조파>, 즉 공산혁명파가 다수파다. 전부가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개조파’가 극단적으로 창조파와 다른 노선을 걸었던 것도 아니기에, ‘창조파’만을 배타화 시킬 수 없다. 이야기하려는 것은, 대한민국만 해도 1500개 양반족보가 있어서 특정 씨족 혈연 주권을 논하는 것이 헌법의 기본권을 침해할 수 밖에 없는데, 특정 양반가문 주권을 시도한다는 점이다. 양반족보만 해도 1500개이지만, 그것은 국민의 10%에 지나지 않고, 일반국민들까지 헌법의 국민주권까지 생각하면 군사정권 때 애국심 국정교육을 반대하는 이들이, 전혀 다르게 특정한 <종교사상>을 강요하는 정치성을 보이고 있다는 이야기다.
 
군사정권은 애국심 국정교육으로 권력의 토대를 삼았다. 호남개벽파는 조선시대 서원의 복원으로 다양한 기념사업회를 만들었다. ‘세월호 기념사업’, ‘5.18 기념사업’, ‘신채호 기념사업’ ‘함석헌 기념사업’등등 도대체 얼마나 많은 현대판 서원이 있는지 헤아릴 수 없을 지경이다. 이러한 공산혁명파 서원 사업에 딸랑 우파는 이승만과 박정희의 서원(기념사업)이 존재한다. 이승만과 박정희의 기념사업은, 거대한 공산혁명파 조상숭배사업을 위한 명분적 허락일 뿐이었다.
 
호남개벽파로 정치경제를 통합한 권력주권이 사법체계까지 휘어잡은 것이 ‘부정선거’를 뭉개는 현상이다. 그런 호남개벽파와 합종연횡의 ‘합종’을 했던 가문들이 같이 뭉갠다. 이런 판국에 호남개벽파 귀족 가문에 정면 대결은 그 어떤 국민도 부담스럽다. 그러나, 부담스럽지 않은 포커스가 있다. 바로 <종교의 자유> 확보하는 국민운동이다.
 
일제시대 조선공산당 관련한 인사들의 숭배 강요에 대하여 종교의 자유를 주장하여, ‘기념사업’은커녕 ‘망각사업’을 강조하는 것이겠다. 사실, 호남개벽파의 다수파가 친북했고 친중했다는 것은 그들이 논문으로 워낙 많이 써서 알거 같다. 그리고, 영남의 부산경남은 물론이고 대구 경북 지역에도 소련에 충성했던 먹물 영역이 있다는 것도 놀랍지 않다. 문제는 일반국민이 ‘노론일당독재’모델의 현대적 부활에 맞싸우는 것의 부담감이다.
 
삼성전자의 중국 코인업체 수출과 관련하여 빚어지는 정치의 친중화가 잘못됐다고 지적하기에, 국민은 심정적으로는 그렇다고 해도 현실적으로는 부담을 느낄 수 밖에 없다. 행여라도 사법기구까지 장악한 그들이 공격하면 어떻게 하나? 그 누구라도 그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조선시대식의 사대부정서로 시장경제 곳곳에서 샤머니즘 논리로 나타낸 것이 문재앙정권 부동산 버블이다. 굉장한 오버슈팅이다. 한국은 교역 거래량 기준으로는 선진국이지만, 금융시장 현장에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는 신흥국이다. 아마도, 호남개벽파 생각에는 중국에 비하여는 아직 터지지 않은 버블을 안고, 미국 지배질서에서 이탈하여 ‘개벽파 귀족’오너들만의 배타적인 배뚜들기는 조선후기 양반귀족의 그런 세상을 생각했을 수 있다. 일반국민 생각에는 신흥국 금융위기가 한국에 전염되는 것이, ‘정의의 심판’이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을 들게 한다. 물론, 금융위기는 적지 않은 숫자의 직업을 실직 상태에 빠뜨리는 재앙을 초래하게 한다. 그러나, 서방세계의 질서가 호남개벽파 사대부 귀족보다 우위에서 찍어누르는 구조가 형성되지 않는 한, 개벽파 양반갑질에 대한민국의 국가는 길지 않은 시간에 사라지겠다는 생각이 지워지지 않는다.
 
좌파 청산은 결코 군사정권 공안재판 형식으로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호남개벽파 문제는 개벽신앙이 해방신학의 영역인양 국제사회와 국민을 동시에 종교사기를 치면서 확대됐던 만큼, 미국 민주당 좌파와 독일 사민당을 한국에 불러들여서 그들과 미국 우파, 일본 우파등 자유진영의 이들 앞에서 공정하게 <호남개벽파 신앙의 악마적 성격>과 그로 인한 국민 기본권 침해에 대하여, <정신적 피해보상> 소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본다.
 
좌파권력의 배경이 ‘호남개벽파 종교정치권력’인 만큼, 법조문은 공동불법행위 조문이고, 그 본질을 은폐하는 과정에서 민법 103조, 104조, 108조, 110조 위반. 그리고 종교의 자유 정면 위반인만큼, 자동적으로 국민 기본권 전부 파괴와 연결된다. 호남개벽파 신앙이 전 세계앞에서 인류가 만든 가장 악마의 신앙임을 드러내는 일이 온전한 좌파청산이 될 것이다.
 
냉정한 이야기로, 시장경제와 법치를 하루 빨리 망하게 하며, 호남개벽파 만의 1부족 권력독점을 꿈꾸는 종교를 붕괴시키지 않는 한, 한국의 모든 富와 가치는 소멸한다. 생각해보자. 개인의 재산가치는 脫샤머니즘의 약속을 전제한다. 문재앙 정권의 부동산 버블은 각 아파트 촌마다 샤머니즘적으로 ‘복에 복을 더하는’ 기복신앙을 진흥한 영향이다.
 
부정선거를 은폐하는 호남개벽파 꼭두각시 노릇하는 영남개벽파가,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것인가? 개벽신앙 노비로 살것인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