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감시는 거의 국가법 중 공무원 중범죄다.
같이 협력한 사람은 공범죄, 공모죄가 적용된다.
헌데 얼마전 내가 방에서 부채 를 보고 껏는데 역에서 바로 공짜로 부채를 대량으로 나눠주고 있었다 는 것이 민간인 감시와 일어났다는걸 100% 증명하는 셈이다.
부채는 일반 한국에서 공짜로 주는 일이 없다.
민간인 감시에 쓰이는 것 중 카메라는 특히 방안 실내 초소형 cctv 카메라가 있긴한데 그거는 거의 조폭, 화류계가 쓰는 카메라가 많고 그것을 일반 사람은 확인하거나 해체하는건 불가능하다.
카메라는 설치한 사람이 해체할 수 있고 일반인은 아예 해체못한다고 볼 수 있다.
민간인 감시에 실내 방안 감시는 특히 일어날 수 없고 예외가 없다는 것.
민간인 감시는 주변 거실, 복도 cctv 이 외에는 허용이 안되는데 그 대상은 주로 집행유예 기간 인간만 허용된다.
민간인 감시에 해당되는건 집행유예 기간 ( 감시의 기간 . )이며 방 실내 감시는 금지사항.
고로 한국은 법이 가짜다.
조직도 가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