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pt 받는데,  여자 pt 라고 존나 무시하다가,

cctv 사각지대 끌려가서,  불알 잡히고, 바지 벗긴 다음에 고추에 뜨거운물 부어서 오줌싼것 처럼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때릴려고해도, 여자 PT 트레이너가 나하고 키도 비슷하고, 어깨도 넓고 힘도 쎄니가,  
여자 pt 25인치 레깅스 돌벅지 앞에서 고개 숙이고 눈물 쏟고 싶다.

아파트에서 밑에 층 쿵쿵 거린다고 아줌마가 올라왔는데,  아줌마라고 무시하려고 했는데, 나보다 키크고,

대장부 같은 아줌마가 들어와서,  내 허리춤 잡고 그만 떠들라고 손바닥으로 내 엉덩이 때려주는데,  아줌마 손바닥으로 내 엉덩이 맞으니까 눈물이 글썽거리면서,    살려달라고 애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