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loton de Paris - Cycling Apparel & Casual Wear for Cyclists

지금 입고 있는 의류들이 너무 오래 되서 (빕은 평균 5년사용중, 져지도 4~5년)
져지 두벌 세일하는거 구입해봄

요즘이 여름옷 세일시즌,  대부분 브랜드 30-50% 세일


암튼 뭐 살까 알아보다가 새로운 브랜드 발견!!

나같은 아재한텐 카스텔리가 가장무난한데 변화를 시도


벨기에 브랜드인데, 평가는 괜찮은거 같은데 디자인도 괜춘해보이고.
일단 세일 존나 하는거 두벌 구입!

세일해서 져지 한벌당 38유로정도
사이즈차트 봐도 XL이 맞을지, L이 맞을지 긴가민가한데 일단 XL로 주문...
이태리브랜드는 XL이 딱 레이싱 핏인데 뭐 입어봐야 알겄지 


Dusty Moon - Recon Jersey SS | Grey/ochre

져지보다 빕숏이 급하긴 한데...라빠씨오네 빕은 이제 구멍도 몇군데 뚤리고 

여튼 입어보고 괜찮으면 다시 후기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