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기 진짜 따뜻함!
ㄴ 처음으로 고추 만졌을 때 따뜻해서 놀랐음.
ㄴ 부드럽고 말이야.
ㄴ 매일 손질하고 있는데 당연한 거 아님?
ㄴ 사과 들고 있는 애기 팔 같았음
■ 내가 코어 근육이 부족하구나.
ㄴ 섹스 근육이라 불러라. 완전 새로운 근육을 쓰는거니까.
ㄴ 섹스 근육 엄청 땡긴다.
ㄴ 섹스 근육 단련 가자
ㄴ 섹스를 계속 하면 해결됨. 섹스는 아주 훌륭한 운동임.
ㄴ 첫 섹스 후 계속 하니까 전혀 안 아프던 곳이 아프더라. 엄마한테 말했더니 "그래? 그쪽 근육이 당길 일은 하나밖에 없는데" 이러면서 씩 웃으심.
ㄴ 복근 단련에 좋더라.
ㄴ ㅅㅂ 이거 계속 하려면 운동해야겠다라고 생각함.
ㄴ ㅇㅇ 다리에 쥐나고 숨차고 방전되고.
ㄴ 생각보다 엄청 힘이 드는 일이라고 느낌.
ㄴ 개힘듦.
ㄴ ㅇㅇ 좋았는데 끝나고 나니 30년은 자야할 것처럼 피곤. 지구력이 필요함.
■ 이상한 소리를 내게 되는구나.
ㄴ 나 여자인데 자위 할때는 입다물고 하는데 섹스 할때는 내가 내는 소리에 놀람.
■ 남친이 내 안에 싸면 느낄 수 있을 줄 알았음. 할 때마다 계속 집중해보는데 못 느끼겠더라. 삽입만으로 갈 수 없는 게 귀찮음.
ㄴ 대부분의 여자가 오르가즘 느끼려면 클리토리스 자극도 해줘야 함. 간 것처럼 흉내내지 않게 이런 건 교육이 필요하다고 봄.
ㄴ 전여친이랑 했을 때 가짜로 느끼는 게 보이더라. 세번째 섹스할 때 여친이 "계속해, 멈추지마, 계속해줘" 이러면서 엄청 다급하게 말하더니 엄청 신음내면서 가버림. 끝나고 이번이 섹스에서 처음으로 오르가즘 느꼈다고 말해줌. 근데 걔가 느끼는 포인트가 스페인어로 야한 말하는 거였음ㅋㅋㅋㅋ 근데 오래 못가고 헤어짐.
■ 발기 유지하면서 다른 방에 가서 콘돔 찾고 빨리 복귀하는 게 힘든 거구나...
ㄴ 그래도 엄청 중요함. 난 피임약 먹고 있고 그 어색한 일시정지 시간이 싫지만 콘돔 없이는 안해.
■ 조루 소리 들을까봐 걱정했는데 잘 버팀
ㄴ 30초만에 싸는 조루 될까봐 나도 걱정함.
■ 섹스가 느낌이 더 좋간 하지만 자위가 더 빨리 느낄 수 있다는 거에 놀랐음.
■ 질방구에 대해 알게됨. 여친은 처음이 아니었고 난 동정이었음. 그래서 여친이 방구 끼는 줄. 나중에 여친이 "나 방구 낀 거 아닌 거 알지?"라고 말했을 때 ㅇㅇ 하고 검색해봄.
ㄴ 고딩 때 여친도 몰라서 "어? 이상한 데서 방구가 나오는데?"라고 함.
ㄴ 후배위 하면 질방구 무조건 끼게 됨. 섹스 후 여친이 팬티 입으면서 뿡, 문 닫으면서 뿡, 차에 탈 때 뿡, 뿡, 뿡...ㅋㅋㅋㅋㅋ
■ 다른 사람이 있으니까 가는 게 힘들구나. 혼자서만 연습해서 그런지 힘들더라.
■ 섹스 후에도 인생이 변하고 그런 게 없다는 점.
ㄴ 고딩 때 좋아하는 여자애가 다른 사람이랑 섹스함. 걔가 처녀가 아니게 되니까 걔의 단점도 보이고 여러가지가 변했다고 느끼고 미워함. 몇 년 후 나도 총각딱지 뗌. 섹스 후에 변하는 건 없는 거구나 느끼고 반성함. 15년 지난 지금도 가끔 이불킥함.
ㄴ 난 33살에 첫경험 했음. 거의 20년을 섹스에 대해 기대하다보니 뭔가 내 인생이 완전하지 않은 것처럼 느낌.
그리고 하고 나니까 정말 좋았고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섹스가 인생의 전환점 같은 게 아니라는 걸 알게됨.
■ 한마리 동물로 변해서 허리 흔들게 될 줄 알았는데 그냥 자연스러웠음.
■ 고추가 딱딱해진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그렇게 딱딱할 줄은 몰랐음.
그러면서도 귀두는 물렁하고 좋았고... 삽입이 기분 좋은 거구나 하고 느낌.
손가락이나 ㄷㄷ로 할 때는 아프진 않았지만 기분 좋지도 않았거든. 진짜가 들어오니 정말 좋다고 느껴짐.
ㄴ 이거 ㄹㅇ 인정 ㅆ인정
ㄴ 나 레즈인데 니 글 보니까 고추가 얼마나 딱딱한지 알고 싶어짐.
ㄴ 처음 남친이 들어올 때 정말 좋았음. 계속 자위해서 어떤 느낌인 줄은 알고 있었지만 진짜는 더 좋았음.
■ 남친이 싸면 정액이 나한테 소방관이 물대포 쏘는 것처럼 돌진할 줄 알았음. 그런데 아니더라.
■ 질은 엄청 따뜻한 곳이구나!
■ 인생이 크게 변하진 않는데 그래도 이틀 정도는 자부심을 느낌.
ㄴ 고딩 때 친구 한 녀석이 동정 뗐음. 친구들 사이에서 모두 부럽다 그러고 걔도 우쭐해하더라.
나도 동정 아니었는데, 친구 여동생이랑 섹스한 거라서 입다물고 있었음.
■ 성교육과는 달리 섹스했다고 임신하지 않는다는 사실.
ㄴ 나도 첫경험 후 2달 정도 생리 안하길래 긴장함. 근데 나 남자임.
■ 콘돔은 맛이 존나 없다는 사실.
ㄴ 특히 똥꼬에 하고 난 후 맛없지.
■ 구멍은 저 아래에 있다.
ㄴ ㅇㅇ 저기 밑에 있다고.
ㄴ 고추는 질보다 매우 위에 있다 얘들아
ㄴ 댓글 읽으니 남친이 왜 그렇게 이상한 곳을 찔렀나 이해하게 됨. 난 내 구멍이 특이한 줄ㅋ
■ 난 지루임. 처음 섹스할 때 여친이 중간에 화내고 가버리더라. 내가 플레이보이에, 자기랑 하기 싫어한다고.
아니야... 나 동정이었어... 너랑 정말 하고 싶었어...
ㄴ 나도. 그래서 그냥 가버린 척 함. 여자들아, 이건 너희 잘못도 남자들 잘못도 아님.
ㄴ ㅇㅇ 여자들 지루 싫어하더라. 다행히 이해해주는 여친 만남.
■ 여자도 엄청 하고 싶어하는구나.
■ 전희는 좋았음. 걔가 못하는 편이었는데도 만져진다는 게 좋았음. 삽입은 아무것도 못 느낌.
ㄴ 클리토리스를 자극해달라고!
■ 끝나고 전혀 배려 안하는 사람도 있구나.
ㄴ 진짜 상처 받는다고.
■ 이 세상에 나랑 자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을 줄이야!
ㄴ ㅇㅇ 나도 내가 40살까지 못해볼 줄. 근데 결혼해서 애가 셋임. 오타쿠한테 끌리는 여자도 있다고!
■ 끝나고 나면 남친이 전혀 다른 사람처럼 느껴짐.
ㄴ 현자타임은 어쩔 수 없어.
■ 생각보다 아프지 않음. 영화에서 보면 "ㅅㅂ 나죽어" 이러잖아.
■ 다들 "막상 해보면 그렇게 좋지는 않아"라고 했지만 난 내가 상상했던 것처럼 좋았음.
■ 여친이 잠들어버리더라... 어, 정말 놀랐음.
우리 둘 다 취했었거든. 걔 자는 거 보고 멈춤. 나중에 깨서는 실컷 섹스함.
■ 나 괜찮은 섹스 실력을 가지고 있구나 하고 느낌. 자위하고 커뮤에서 팁 보고, 상대랑 잘 대화하면 됨.
ㄴ 센세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너무 긴장하면 물렁해진다.
■ 나 여잔데 처음에 진짜 아팠음. 끝나고 피 엄청 났음. 좋다고 느끼게 될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림.
ㄴ 나도. 손가락에서 고추로의 변환 과정이 힘든 사람도 있는 거임.
■ 거기 근육을 이완시켜야 한다는 것. 너무 긴장해서 피났고 그걸로 병원 가서 수술까지 함. 이제 처녀 아니란 거 온동네에 들킴.
■ 여잔데 왜 이렇게 거기서 이상한 소리가 나나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