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6월 부터 7월까지 40일동안 혼자 여행했는데

8년만에 갔더니 많이 변했더라 내가 알던 클럽들은(오닉스,펑키빌라,넝렌,윕,데모 등등) 다 문닫았고

새로 생긴 클럽 가봐도 예전만큼 재미도 없고 가격도 창렬되었더라. 

물론 8년 전에 30대 중반이였으니까 나이가 나이인 만큼 예전엔 관심도 없던 테메란 곳을 가봤는데

그냥 인력시장 처럼 맘에드는 여자 흥정해서 데리고 나오는 시스템인 곳이다.

누구는 뭐 일반인이 아르바이트하러 온다기도 하는데 그런건 모르겠고 30분동안 둘러보다가 맘에드는 애들도 없길래

나오면서 2명정도 라인 물어봐서 친추해놓고 호텔에 들어왔다.

잠도 안오고 심심해서 아까 물어본 라인으로 가격 물어봤더니 롱 5000바트 숏2000바트 라고 하길래

걍 같이 맥주나 한잔하고 밥이나 먹다가 호텔들어와서 떡이나 한번 치고 집에 가라고 했더니 3000밧 부르길래 OK하고 

같이 후훼이꽝 가서 맥주마시고 밥먹고 호텔에서 한떡치고 집에 가라했더니 걍 아침에 간다길래 그러라고 했다.


6시쯤 일어나서 샤워하더니 가더라. 뭐 없어진거 없나 봤는데 없어진건 없었음.

테메는 별로 취향이 아닌거 같더라 재미가 없었음.






















관광객 별로없는 로컬 라이브바나 펍같은곳 가서 현지인들이랑 놀면서 친구 만드는게 젤 즐겁더라.





나중에 기회가 되면 태국 여행기 올려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