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층 의 볼멘소리' 를 대통령은 귀를 기우려야 한다■
6.25 전쟁이후 대한민국 은 또한번의 국가 최대의 위기를 문재인 친북 좌파 정권 5년에 거처 몸소 격어 냈다.
문재인 친북 좌파 정권은 집권 하자마자 청와대 를 비롯하여 입법.사법.행정부와 국가의 모든 공기업체 .언론. 노동.문화. 교육, 사회등 전반에 걸처 주사파와 친북 좌파들로 자리를 채워 급속도로 빠르게 국가 체제 전복을 획책 하였다.
자유민주주의 와 시장경제를 건국 이념으로한 대한 민국이 문재인 일당인 내부 반역자 들에 의해 공산화 시킬수없다고 외치며 저항하는 태극기를 든 민초들은 주말마다 서울의 중심가 광 화문 광장에 수백만 씩 집결하여 나라를 지켜 내기 위하여 정권교체 를 해야한다는 인식을 하고 궐기 하였다.
정권교체 의 적임자로서 정치에 오랜 경험이 있는 정치인이 아닌 여의도 근처에도 가본적 없는 칼잡이 윤석열 검찰총장 을 선택하고 끌어내어 국힘당의 대통령 후보로 내세운후 벌떼와 같이 뭉치고 또뭉친 민초들은
어렵게 윤석열 을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의 월계관 을 씨우고 기쁨의 환호를 목이 터저라 외첬다
윤석열 은 대통령 으로서의 정무를 그 어떤 대통령에 비하여 조금도 뒤떨어짐이 없이 오히려 가장 훌륭히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각종 언론과
여론 조사기관 에서 발표되는 윤석열 대통령 국정능력 지지율이 24%까지 급락 하고 있다고 연일 보도 하므로 신념이약하고 윤석열 대통령을 제대로 모르는 소위 중도라고 하는 층과 색갈이 흐미한 보수층에서 이탈하는 현상이 나타나는것은 사실이다.
대통령의 지지율 급락에 동조하고 친윤에서 반윤으로 방향을 틀고 친 이준석 편으로 돌아선 국내 3대 메이저 보수언론인 조.중.동이 한몫을 하고있는데 이는 마치 박근혜(전)대통령 탄핵 때와 같은 현상 과 같다고 할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분명히 길조는 아님이 분명 하다 그래서 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가에 대하여 민의를 살펴 봐야한다.
"우리 대통령 잘하고 있어 여론조사 다 엉터리야" 라고만 하고 가볍게 넘길 일은 분명 히 아니다
그래서 수많은 국민(민초)들을 상대로 민의를 살펴 본봐 예상 한대로 대통령에 대한 실망과 불만인 볼멘 소리가 터저나왔다
○정치가 가 아닌 정의의 칼잡이 인 검찰총장을 선택하여 대통령을 만든것은 이나라를 전복하고 공산화 하려한 문재인과 그일당 의 여적죄의 증거들이 수많은데 그 반역자 들을 신속히 처단 하여달라는 요청 이였다 그런데 왜 처단 못 하는가
○이재명의 대장동게이트 는 단군 이래 최대의 사기사건이 분명하고 탈원전 울산시장 선거 불법개입 4.15부정선거등 이미 수면위로 다 나타난 사건들 을 단한명도 구속시키지 못하고 미적 거리는 것인가 윤석열 대통령이 벌써 정치인이 되어 이러한 사건들을 법과 원칙이 아닌 야당인 민주당과 정치적으로 풀으려는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집권당 의 대표라 하는 이준석이가 윤석열 대통령 후보시절 정치
초자라 하여 무시하는 수많은 언론 에서의 발언으로 뒤퉁수를 치면서
사실상 이재명을 도왔던 반역자가 성상납 과 증거인멸 으로 징계를 받고난 이후 부텨는 총뿌리를 노골적을 대통령의 심장을 겨누는 살려 줄수없는 막된 반역행동 을 자행하는 미꾸라지 한 마리도 해결 못하는
집권여당에 실망이 대통령 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또한 이준석 뿐 아니라 권선동 이가 어릴적 친구라 하나 나라를 위한 대통령 이라하면 모든 사적인 인연을끊고 권선동과 결별을 선언해야 한다는 다양한 볼멘소리 를 내밷았다
윤석열 대통령 께서는 위와같은 민초들의 애국심을 헤아려야 할것이다 2022.8.7.
해병대 전우 전국총연맹
중앙회 총재 최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