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민주화이후 독처럼퍼진
스윗보빨분위기랑 페미여성단체의암약에 힘입어
지난 30년간 한국사회는 그 어느시대 어느국가보다도
여성에게 유한 사회분위기가 형성됬음.
초중고학창시절 남자들은 줄빠따뚜드려맞을때
스윗 보빨분위기 때문에 여자들은 제외됬고
90년대 이후 페미여성계의 교육장악으로 어린 시절부터
여성에게만 압도적으로 우호적인 내용의 성교육 실시.
틈만나면 여자는 피해자 남자는 가해자,
여성의 성매매는 강제적교육 매춘여성은 피해자.
이런식의 개소리를 지난 30년간 학생들에게 주입해왔다.
어린시절에 학교에서 틈만나면 이런개소리 가르쳤지?
싹다 여성계의 세뇌와 프로파간다임.
인간은 세뇌에 약한동물이다. 아무리 정신력이 강해도
30년간 이런식의 프로파간다에 지속되면 누구라도
넘어가게 되있음.
그 단적인 예시가 북한이고 조12센 페미임.
지금 페미와 피해의식에 찌들은 90 00년대 한녀들이
바로 이 30년간의 세뇌교육을 밑바탕으로 자란거다.
그리고 이렇게 페미양성해서 여성계는 자기들 권력유지한거고.
여튼 20대 이후 남자들은 불공평의 끝판왕인
군대 2년씩 끌려가면 좆뺑이 칠동안
여자들은 사회에서 아무것도안하면서 즐겨왔고.
거기다가 사회적으로 여자는 보호해야한다는 온갖
스윗물소사상이 30년넘게 퍼져있었다.
그리고 남자는 여자에게 져줘야한다는 마인드의 팽배
그리고 남자들은 여전히 여성을 부양하기위해
일방적으로 모든 경제적부담을 짊어저야 하는 풍조가
30년동안 너무 당연시 되왔음.
그러는 동안 여자들은 30대되기전까지 그냥 즐기다가
남자물어서 결혼했고
거기다가 온갖 문화미디어는 여성의 섹스포르노른
자극하는 내용들만 난무.
보르노 드라마부터 아이돌에 이르기까지
여성들은 자기자신의 성적판타지를 마음껏 소비해왔다.
90년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지난 30년동안
한국여성들은 30대 이전까지 그 어떤의무나
사회적 경쟁하에 놓여진적없이
그저 온실속의 화초로만 자라왔음.
그리고 이런 분위기에서 자란
계층은 제대로된 사회화가 되질않음.
그 결과 대1한민국은 그 어느때보다도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 애새끼마인드의 10대 20대 30대
여성세대를 마주하게된거임.
그리고 이들이 성인이 된 순간부터 피해의식으로
점철된 이 비인간 여성세대들에 의해 젠더분쟁이 시작된거고.
대충 2015년이 젠더 갈등의 본격적 시작점인데
이때가 딱 정확히 90년대 여자들이 20대에 접어들 시점인거보면 정확하다.
이게 대1한민국 젠더분쟁의 근본원인이자 시작점이다.
요컨데 여성에게 무제한의 권리만주고
그에 수반하는 의무는 가르치지 않은 이 나라는
지금 비참한 교훈을 얻고있는거다.
장차 이 90년대 이후의 여성세대가
40 50대에 접어들면 지금과는 비교도 안될수준의
땡깡을 부릴거다.
그 단적인 예시가 여성 1인가구복지인거고.
내가볼땐 이나라는 답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