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대중이 샠히는 1998년 집권하면서
정보부를 급습해서 당시 원장 권영해를 구속하고
총풍사건을 일으켰따고 뒤집어 씌웠다.
어떤 사건이냐 기억들하니?
"민자당정부가 선거때 북괴에 남측에 총을 쏴달라"
했대는 사거나아닝가???
이게 논리적으루 성립이 가능한 사건이냐???? 말이 되는 사건이냐 말이다.............기가 차서 정말..
그리구 나서,
핵대중이는 내연의 여자에게서 낳은 딸의 관리하는 임무를 중앙정보부에
맡겼다고 한다.... 국가정보기관을 자신의 "씹질이나관리하는 기과으로 추락사킨 것....
그러구 나서 서해해군에 "북이 총질하기전엔 총쏘지마"해서
우리 장병 6명이 사살당햇는데,
이샠히 하는 짓....그날 도꾜에 가서 운동장에 앉아 웃으며 박수친 샠히다....
그러구 북에 핵자금주구 노벨상조작핸 샠히....
이걸 안 노르웨이 학자가 분노한 거들은 모르지....
노벨상위원회에 강력항의 했다.
http://www.nbcnews.com/id/27102698/ns/world_news-europe/t/author-peace-prizes-miss-nobels-intent/#.VkYvosscSUk
핵대중의 犯罪행위는 하두 많아서 여기서 접는다.
그리구 찢재명이...........기가차다.........
이런 넘이 국민의 1/2의 지지를 받다니
이게 나라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