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오지게 춥다

하지만 한숙청은 술을 안하지 러시아는 몰리토프 즉 보드카로 체온을 올려 추위를 이겨내는데...

러시아의 맹 추위는 쌍욕이 절로 나올정도로 춥지

즉 보드카를 먹지 않는데 체온은 미친듯이 떨어져 결국 미친듯이 운동밖에는 답이없어서

운동 오지게 해서 추위를 이겨냈을테고

추위를 이기기 위해 체온을 상승시키려 한 운동이 습관화되어

맨몸운동의 달인으로 매우 육체적으로 강했을테고

심성은 정의로우니까

KGB가 되던 PMC가 되던 

국제 문제 집단들 정의사회구현하러 다녔겠지


저스티스를 세계적으로 실현하겠다라는 포부를 살려서 말이야 아울러 국가까지 강대국중 하나라면 말 다했지


사람은 주변 사람들과 환경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굳이 운동해서 체온을 유지할 필요도 없고 사계절이 뚜렷하고 그렇다고 마피아나 총과 칼이 흔히 사용되는 환경이 아니니까

무력을 키울 이유가 전혀 없지



즉 대한민국은 인간이 살아가기에 아주 딱 좋은 기후조건에 환경에 치안이라서

사실상 힘과 능력이 도태되어가고 게을러진다 이것임



운동을 하지 않는것은 한국의 기후조건이 최고로 좋기 때문에 굳이 체온을 알맞게 유지하기 위해서 움직일 필요성을 찿기 어렵고

굳이 육체적으로 튼튼하지 않아도 짭새들이 병신인것은 맞지만 그 짭새가 병신인 이유도 치안이 안정화되었기때문에

굳이 힘을 무식하게 키울 필요가 전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