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자산버블 붕괴 때까지 어떻게 하든 잘 버텨라. 갖가지 아부를 해서라도.
-한국사회의 惡의 축은, 개벽종교 재벌 및 매스미디어 오너들-
 
 
 
군사정권의 권위주의와 이 사회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재벌들과 친북친중이 이기주의를 해도 나머지는 알아서 살게 돼 있어.
 
군사정권은 저임금 수출경제위한 원가관리를 위한 공권력 남용하여, 임금을 제대로 안 줘도 알아서 살게 돼 있어.
 
한국은 현 상황에서 개벽종교 귀족을 뺀 어떤 세력도 대체되지 않는다.
 
4.15 부정선거 피해자들에게 권력을 양여할 수 있을까? 사실, 불가능할 것이다.
 
한국의 진정한 문제는 3글자로 요약된다.
 
김진표!!
 
장로라는데, 서양법 인식이 동경대전이다.
 
나는 악의 축을 김정은의 대남공작의 산물로 보지 않는다.
 
종북의 힘은 결국 박지원의 힘이며, 박지원의 힘은 일제시대 농촌 배경으로 형성된 자본가의 힘이다.
 
박지원의 바지저고리 대통령으로 된다면, 윤석열은 서방 자유진영의 한국경제 지배에 있어서도 ‘바지 대통령’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디플레이션으로 한국경제가 크게 망하기 전까지,
 
한국 사회에서는 안중근의 동양평화론 같은 국제기준의 개소리가 남발될 것이다. (한국 기준은 안중근의 동양평화론은 대단할 수 있다. 문제는 국제기준)
 
개벽종교는 민란신앙이다.
 
그리고 부족중심의 탐욕을 깔고 있다.
 
공정하지 않다.
 
그들이 권력을 완전히 잃어버릴 때까지, 한국은 똑바로 갈 일이 없다.
 
그들이 그들 자의적인 행동을 하려고, 탄핵을 시도하려 한다.
 
즉, 국민의 기본권을 팔아서 경제성장하는 중공식 시스템까지도 개벽종교 상층은 염두에 있다는 이야기다.
 
잘 버텨라.
 
한국의 자산버블이 미국보다는 먼저 터진다.
 
그리고 한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국가가 먼저 터지고, 미국이 터지기 직전일 때, 미국은 다시 유동성공급으로 들어설 것이다. 유동성 공급해도 인플레로 쉽게 가지 않을 것이다.
 
 
윤석열 정부의 치명적인 문제는 거의 대부분이 윤석열 개인이 아니라, 윤석열이 김대중 김영삼의 유교제사처럼 계승하는 제사장으로서, 잘못을 안 고치고 안고가는게 숙명인 것처럼 생각하는 아시아 코드를 유지함에 있다.
 
물론, 이재명은 더 중국세력이다.
 
한국은 자산버블이 터져야 한다. 윤석열 권력 안에서 터져야 한다.
 
잘 버텨라.
 
한국 법치주의의 문제점은 3글자로 요약이 된다.
 
김진표!
 
그가 장로였나? 성경이 동경대전인줄 알어. 모든 것이 모래위에 지은 집이다.
 
성경 말씀위에 지은 집만 살아남는다.




*) 좌파독재 권력의 확보= 성공한 사기
   범죄성격 = 사기 공동불법행위, 불공한 법률행위, 통정한 허위표시, 불법원인급여, 부당이득,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