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쇼핑몰
지땡땡 선생의 5.18 북한군 남파설 같은 허위 사실의 난무.
-개벽신앙 자체에 인간이라면 할 수 없어야 할 교리가 있고 (서구 사회기준)
이를 실천함을 인정안함-
 
 
한국 사회는 규범의 진공상태에 처했다.
 
오직 귀족들의 세금 따먹는 일자리 확보가 전부다. 그를 위하여 모든 수단을 전부 쓰는 중이다.
 
나는 북한을 비호하지 않는다. 다만 계속 백낙청의 원불교 후천개벽에 담긴 악마적 성격을 주체사상으로 떠넘겨서, 원불교 좌파를 국민이 주체사상보다 크게 선량하게 착오를 범하는 일을 반대한다.
 
지땡땡 5.18 북한군 남파설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다. 변명의 여지가 없이 허위사실이다.
 
그 전제에는 북한군이 아니라면, 그러한 비도덕을 할 수 없다는 가정이 있다.
 
한국 국민은 그 정도로 악하지 않다.
 
허위사실이다. 그 이상으로 악할 수 있다.
 
후천개벽은 중국인들의 종족전쟁의 종교정치화다. 이를 교정쌍전이라 하여 정교일치로 구현하며, 이 상태를 국제사회에서 시민정치인양 기망하는 데 성공했다.
 
국내법정은 권력이 세다고 들어주지 않고,
 
서양법정은 당연히 들어주겠지만, 국제사회에서 황우석 스캔들로 국격 추락으로 인한 경제손해를 니가 감당할 수 있겠니?
 
인간이 얼마나 악한가?
 
지땡땡씨는 5.18 북한군 남파설 같은 허위사실전파를 멈춰라.
 
그리고, 만물의 김정은 대남공작설!! 이것도 멈춰야 한다.
 
한번 나라를 판 이완용 배경의 귀족가문연합은, 2번째는 안나오겠는가?
 
 
(요점)
 
제자백가 사상이 나타난 춘추전국시대의 사회상과 중국인들의 사회적 존재와 종교사상과 신화의 연결지점. 이를 해석하는 쪽은 이 내용과 거의 대동소이하지만, 이 단계를 생각못하는 레벨에서는 지땡땡식 억지나 만물 김정은 대남공작설이다.
 
만물 김정은 대남공작설. 북한군남파설. 여기에는 최소한의 어떤 선을 안 넘겠지 하는 신뢰를 전제한다. 이게 깨졌다.
 
지땡땡의 북한군 남파설은 완전한 허위사실이다.
 
백낙청. 분단체제론에 깔린 원불교 교리의 악마성 연구.
 
이게 주체사상연구보다 우선해야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