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세계대전 발발

적을 죽여야만 하는 전쟁.
무기를 거부하는 한 병사.
그는 대체 복무 대상자였다.
하지만 자원 입대를 결정 했고, 동료를 살리는 길을 택한다.


하지만 별종, 꿀 빨려는 겁쟁이 등 으로 낙인이 찍히며 고독하게 견뎌야만 했다.

처음엔 미국의 전투에 승산이 있는듯 했으나, 불리하게 흘러가 퇴각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그런데 어떤 미친놈이 홀로 퇴각 하지 않고 지옥 속을 달린다.

얼마 후 늦은밤, 퇴각 후 대기중인 아군들의 거점을 향해 전장의 고지로 부터 하나, 둘 씩 다친 병사들이 밧줄에 결박 된 상태로 내려온다.


"이게 무슨 일이냐?"
병사1 : 도스가 분명합니다. 그 겁쟁이 새끼가..

한 명을 구할 때마다 신에게 빌었다. 한명만 더 살리게 해주세요.



한 명만 더, 한 명만 더, 한 명만 더
자신에게 폭력을 휘두른 아군 십새끼들은 물론이고, 적군까지 살려냈다.

끝끝내 모두는 입 다물고 그를 인정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는 75명을 살려냈다.

출처 - 구글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