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버드인 마이 하트
라는 프랑스 영환데
영화 레옹 같은거임 왼쪽 털쟁이가 오른쪽 소녀 지켜주려고 
나쁜놈들 죽이는 그런 영화임



이년이 여자주인공인데
얼굴은 나름 섹시하게 생겼는데 
백마치고 몸매가 ㅆㅎㅌㅊ인거야 가슴도 없고




그래서 노무룩하게 보고 있었는데 



이년이 강간당한채로 피투성이+흙투성이 된채로
아저씨한테 나타난거야...








그래서 아저씨가 씻겨주려는데
벗겨보니 슴가가 좀 있네??





영화 존나 지루하게 보다가
처음으로 몰입해서 보게 되더라..


씻겨달란 말도 안했는데
소녀 욕실로 데려와서 
옷벗기고 씻겨줄라함

당연히 돌변해서 강간할줄 알았음
참고로 저 소녀 지켜주는 아저씨 전자발찌까지 찬 범죄자임
서로 며칠전에 안 사이임 ㅋㅋㅋ 



맨날 아저씨 쫓아다니고 존나 애정공세 펼쳤음
따먹어도 무죄인 상황 
다시 욕실씬으로 돌아가서...







벗겨보니 멸치인줄 알았는데
역시 백마답게 마른몸치고 슴가랑 응디가 나름 빵빵함 




슴가랑 보지는 자기가 닦게하고
아저씨는 고개 돌려서 등쪽만 닦아줌
이거보고  이새끼 고자새낀가 싶었음... 심지어 전자발찌찬 범죄자인데..

저년 때문에 강간한 남자 화형시키고
동네 양아치 3명 총살하고 아저씨 인생 운지함 


따먹을 기회는 존나 많았는데 
영화 끝나는내내 저년 안따먹고 관심도 안줌..
현실성 좆도없는 좆같은 영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