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의 설립목적은 구 쏘련(공산주의 국가)의 침공을 막기위해 미국이 주축이 되어 만든 군사동맹으로 가입국 어느 한나라가 군사적 침공을 당하면 공동으로 힘을 합쳐 대응하기로 한 군사동맹입니다

내 생각에 한반도에 있는 미군 약5만명(인도태평양사령부에 예속) 이 어떤 형태로든 공격을 받으면 나토도 자동 개입 될 것으로 생각(지금 중공이 펄펄 뛰고, 북괴는 당장 전쟁이 발생한 것 같은 생지랄의 발작하는 이유)됩니다

이런 군사동맹의 정상모임에 대한민국 국가 원수로는 처음으로 초청받아 가시었다는 사실 하나만도 대단한 것입니다
이것을 기회로 우리도 나토 회원국이 되었으면 기대해봅니다


따라서
윤대통령께서 지금 가시는 길은 먼 훗날 대한민국 역사에 공(功)과 과(過) 중에,,, 공(功)으로 크게 기록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건국대통령 이승만(배재학당),
2.새마을 운동 및 경제개발5개년계획으로 5000년 가난을 종식시킨 경제 대통령 박정희,
3.사람을 따르지 않고 법치로 기쁨조에 빠져 중공과 북괴에 국권을 갖다 바친 좌빨정치인들을 척결하고 나라을 새롭게 탄생시킨
  구국의 대통령 윤석열로,,,
대한민국 역사에 위와같이 세분 대통령으로 영원히 기록될 것으로 전 확신합니다

                           그리고 윤동주님 시 중에 그 맺음이 너무 좋아 올립니다
                              나는 무엇인지 그리워
                             이 많은 별빛이 내린 언덕 위에 내 이름자를 써보고
                              흙으로 덮어 버리었습니다
                              딴은 밤을 세워 우는 벌레는
                             부끄러운 이름을 슬펴하는 까닭입니다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무덤 위에 파란 잔디가 피어나듯이
                             내 이름 묻힌 언덕 위에도
                             자랑처럼 풀이 무성 할 거외다